제2의 성 동서문화사 월드북 108
시몬 드 보부아르 지음, 이희영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902쪽(2판5쇄본)마리 바슈키르체프가 고백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라는 문장이 통째로 빠졌어요. 좋아하는 부분이라 우연히 발견. 번역본만 읽으면 누가 그런 말을 했는지..갑자기`애써 그림을 그리지 않으려는`그녀가 등장해서 엉뚱하게 여겨질 것 같아요.그리고 여류작가는 여성작가가 아닐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