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모래 위의 두 발
안도핀 쥘리앙 지음, 이세진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차라리 소설이기를 바라며 읽었다. 문장들이 여느 프랑스 소설을 읽는 것만 같았다. 사실이 아니기를....슬프기 보다는 아프게 읽히는 책이었다. 담담하게 글을 쓰는 엄마의 심정을 알 것도 같았다.진실을 마주하는 것이 아이를 사랑하는 일임을 알기에 타이스의 엄마는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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