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조직적 안티 세력`이라는 문장을 읽고..아.댓글부대를 모르는 이방,이 좀 안타까웠다.이런 서점 내가 꿈꾸던 그런 서점이라서 중반에 울컥하기도 했다.오직 좋은 소설을 파는...그런 서점을 꿈꾸며 ..저 길모퉁이..이 길모퉁이를 둘러보던 옛 습관이 되살아났다.서점 이름도 지어놨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