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문제예요. 아저씨가 어렸을 적에 사람들이 진정으로 무언가를 두려워했다면 현재가 이렇게 형편없지는 않을 거예요." <제비뽑기>중에서


셜리 잭슨의 공포는 막상 들었을 때는 별로 무서운 줄 몰랐다가 혼자 있을 때 머리가 쭈볏 서게 하는, 인간을 지켜보는 거울 같은 공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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