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동아는 여전히 항일 민족지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친일파 문제는 덮어두자고 한다. 그러나 우리 민족사를 돌아볼 때,
친일파 문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이다. 그러나 그 방식은 다분히 감성적인 방식에서
탈피한 냉정하고, 자기 성찰적인 방식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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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의 세기 증언의 시대
서경식.타카하시 테츠야 지음, 김경윤 옮김 / 삼인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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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은이들은 반전론적인 입장에서 전후 일본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은 단순히 고발이나, 질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심리적인 면에서 군국주의 일본을 탁월하게 분석한다.
해방전후사의 인식 1
송건호 외 / 한길사 / 199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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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은 말할 것도 없이 한국현대사의 이정표가 되는 책이다. 코멘트를 단다는 것은 주제 넘은 일이다.
이완용 평전- 애국과 매국의 두 얼굴
윤덕한 지음 / 중심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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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독립문의 명판이 이완용의 작품이라면 믿을 수 있는가? 이완용도 사실은 우국지사였다면? 저자는 우국지사였던 이완용이 매국노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친일파의 본질에 접근한다.
나치의 자식들
노르베르트 레버르트 외 지음, 이영희 옮김 / 사람과사람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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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괴벨스, 히믈러, 이름만 들어도 악명높은 나치의 지도자들의 자식들은 과연 어떤 삶을 살았는가? 그들이 아버지를 보는 관점은 어떤것인가? 기자인 아버지와 아들이 40년의 간격을 두고 인터뷰한 나치의 자식들에 관한 보고서이다.
윤치호 일기- 1916~1943
윤치호 지음, 김상태 엮음 / 역사비평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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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국 최초의 미국 유학생이자 YMCA의 대부였던 윤치호, 그는 일기를 영어로 남기고 있다. 근대 한국의 최고의 지성이었던 윤치호는 왜 친일파로 전향해 갔던가? 그의 일기를 통해서 우리는 지성인의 의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
이덕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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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세도가에 갑부로 태어나 일가족이 만주로 망명하여 수많은 재산은 전부 독립운동에 쏟아붓고, 자신들은 추위속에 한끼 한끼를 연명해 갔던 이회영 일가는 패망한 조선의 자존심이었다. 양반가에 때어났으면서도 우리나라 최초의 아나키스트가 되었던 자유주의자 이회영의 삶은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후쿠자와 유키치- 탈아론을 어떻게 펼쳤는가
정일성 지음 / 지식산업사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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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일본 만엔 짜리 지폐의 인물은 후쿠자와 유키치라는 일본의 근대 사상가이다. 이 인물은 그 유명한 '脫亞入歐'론을 펼쳐 근대 일본이 나아갈 길을 펼쳤고. 그 길은 다름아닌, 제국주의의 길이었다. 그래서 근대 일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후쿠자와 유키치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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