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있어 최고의 만화들,, 나를 점점 더 만화에 빠져들게 하고, 지금도 다시 볼 때마다 '역시..'라고 생각하는 만화들. 소장품 중에서도 가장 아끼게 된 만화들을,, 가장 사랑하는 만화들을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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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랏빛의 일러스트들만으로도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만화. 밝은 개그에 반해 내용은 가슴이 아프다.눈이 시리도록 예쁜 시리우스와 대마왕님에게 빠지지 않을수 없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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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독의 백작 카인에게는 거부할수 없는 매력이 있다.순정만화로서는 다소 엽기적이기까지 하지만 그마저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탐미적인 분위기의 만화. 잊혀진 줄리엣부터 시작해서 거의 10년에 걸친 시간동안 중단되고 재연재되고 했던 사연많기도 한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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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자체보다는 테니스 부원들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그래서 더 이야기는 따뜻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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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처음 접한 만화이자 누구나 알만한 명작.오스칼은 영원한 최고의 히어로..아니 히로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