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맥카트니의 아내이자 사진작가였던 린다 맥카트니의 가족사진전에 다녀왔다.가족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는 것자신이 가장 잘 하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그리고 그 노력을 인정하고 받아 주는 것작지만 세상에서 가장 큰 마음을 다시 배우다. - 대림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