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새 나눔에 인색한 사람이 되었다.
잔뜩 쌓아두고 내어놓지 않는다면,
언젠가 곰팡내 풀풀 풍기며 썩게 될거야.
이렇게라도 하지 않는다면 내 영혼은 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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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07: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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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08: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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