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나폴레온 힐 지음, 남문희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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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에게 알려진 우주의 다섯 가지 실체는 시간 · 공간 에너지 물질 · 지혜다. 바로 그 실체들이 고정된 습관을 근거로 하여 그밖의 모든 요소에게 질서를 부여한다. 이 실체들이야말로 모래 한알에서 우주 공간의 거대한 별, 그밖에 우리에게 알려진 모든 자연요소, 심지어 사람이 마음속에 품을 수 있는 것까지 창조해낸 기본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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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
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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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스: 그 ‘무명의 감옥‘에서 사람들을 해방시키려면 지금이야말로 ‘정신의 힘‘을 부흥시켜야 합니다. 그러려면 종교가 가진 가치관이 중요합니다.
 특히 사람들의 내발적인 힘을 불러일으키는 불교의 힘은앞으로의 시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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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6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
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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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생명 근저에 있는, 스스로 제어하기 힘든 생 명의 경향성이나 욕구, 즉 ‘근원적 이기주의‘를 ‘무명(無明)‘
이라고 설합니다. 그것을 용기 있게 변혁하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생명의 ‘무명‘이라는 어둠에서도망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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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6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
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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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족을 모르는 사람은 부자임에도 불구하고 가난 하다"라고 밝혔습니다. 물질적인 욕망, 권력, 명예욕, 허영 심에 지배당하는 인생은 아무리 풍족해 보여도 인간으로서
‘지족‘을 모르고 가난하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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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6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
하비 콕스.이케다 다이사쿠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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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는 "지족의 법은 곧 부락안온(高梁支)한 곳이 된 다"고 씌어 있고 ‘지족즉부락‘을 나타냅니다. 지혜와 자비 의 법을 관철한 충실한 생명이 바로 ‘부락‘이고 안온‘이라는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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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박사조만장자 2019-10-26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