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의 혼의 촉발 속에서 확실하고 깊은 인간의 유대가 생긴다. 그러므로 고뇌하는 벗의 하 소연에 오늘도 또다시, 내일도 또다시 귀를 기울 이고, 격려하고, 희망을 안겨 주어야 한다.
‘그대 슬픔에 나는 울고, 내 기쁨에 그대 춤춘다.‘ - 벗에게 일어나는 일을 자기 일처럼 걱정하고 헤아려 준다. 진정한 인간의 유대는 이렇게 해서 쌓이게 되고, 그 유대에서 이윽고 단결의 힘이 나오게 된다.
상대방을 동정하거나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닌,알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해해 주어야 한다.사람은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살아가는 힘이 솟아오르는 법이다.
인사는 활발하게 약동하는 인간성의 발로이자,성장하려는 정신의 기세이다.외교라고 해도 사람의 만남에서 시작되고, 인사에서 시작된다. 크나큰 우정의 드넓은 바다로출항하는, 마음의 교류를 여는 문이야말로 인사라고 할 수 있다.
Cause & EffectThe Prime Law of the Unive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