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공 | 비룡소"엄마 읽어봤어?" "엄마, 언제 읽을거야?"한 주간 엄마 얼굴만 보면,다른 말보다 <몬스터 캠핑장> 읽어봤는지 확인하던 아들이었어요.제목에 이끌려 신청한 서평단이었는데,역시 우리 아들 취향 제대로 저격했다죠!몬스터를 좋아하는 햇님이가도서관에서 우연찮게 발견한 '괴물 손님 사전'에서 캠핑장 초대장을 찾게 되요.아빠와 함께 캠핑장에 방문해1일 주인장이 되고,그 속에서 만나는 몬스터와의 우당탕탕 모험을 만나는데요.첫찌는 그 속에서 편견없이 버럭이를 바라보고,괴물 손님 사전의 내용을 수정한 햇님이의 기록이가장 재미있다 이야기하더라구요.저는 버럭이의 숨겨진 능력(?)과 맛있는 요리들이웃기면서도 궁금해졌구요.책 읽고 상상의 몬스터를 그려보는 독후 활동을 스스로 정하기도 하고,그 몬스터들의 특징을 세세히 설정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어요.꼭, 몬스터 캠핑장에 방문하고 만나본 것 처럼 생생했거든요☺️아이만의 '괴물 도감'을 만들 예정이라는데,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이러다 정말로 반달이 뜨면 열리는 <몬스터 캠핑장>에 방문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