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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 학 >

2. 태양계를 향해 / 여명

3. 우주 여행을 떠나요 / 여명

4. 지구 최초의 생명이 태어 나다 / 현암사

5. 마침내 불의 주인이 나타 나다 / 현암사

 

< 전 래 /  창 작 >

1. 돌아온 진돗개 백구 / 대교

2. 아주 특별한 우리 형 / 대교

3. (조선의 영웅) 김덕령 / 한겨례

4. (조선의 여걸) 박씨 부인 / 한겨레

5. (꾀보) 막동이 / 한겨레

6. 지성이와 감천이 / 창비

7. 효성 깊은 며느리와 호랑이 / 교학사

8. 물고기를 불러내고 호랑이를 물리친 도인 / 아침 나라

9. 보석 신발을 보고 눔물을 흘린 영의정 / 아침 나라

10. 크리스핀의 모험 1. 2   / 서울 문화사

11. 행복한 사형수 / 교원

12. 꽃들이 들려주는 이야기(한겨레 옛이야기 )

 

< 환 경 / 경 제 >

1. (세계동물환경회의)지구가 큰일 났어요

2.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 풀꽃

3. 머리가 뻥 뚫리는 경제 / 웅진

4. 부자로 키우는 말죽거리 초등학교 / 여명미디어

5. 어린이가 꼭 알아야할 환경 이야기 / 영교

 

< 인 물 >

1. 이휘소 (한국을 이끄는 사람들)/ 교원

2. 아르키메데스

 

< 역 사 >

1. 고대 아스텍 이야기(역사탐정시리즈)  / 승산

2. 고대 로마 이야기 / 승산

3. 바이킹 대모험(뒤죽박죽 시간여행) / 작은책방

4. 전쟁은 왜 일어날까 / 다섯수레

 

< 만 화 >

1. 지진에서 살아 남기 / 아이세움

2. 산에서 살아 남기 /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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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살 한살 너무 쉽게 나이를 먹어 간다.

 삼십 중반부터는 그냥 무덤덤해진것 같다.

 인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 어정쩡한 모습이다.

 왠지 이제 더 늦으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일 저일을 핑계로...

 아이들을 키운다는 핑계로...

 살림한다는 명분으로...

 점 점 더 게으르고 나태한 모습으로 전락할 것 같은 약간의 두려움이 생겼다.

 그렇다고 거창하고 멋있는 계획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냥 시작하고 싶다.

 마치 일기를 쓰는것처럼...

 때론 기쁘거나......때론 우울하거나....때론 화나거나 슬프거나.......

 또 때론 미치도록 좋거나...

 내맘이 갈때 그냥 편하게 끄적거리고 싶다.

 나의 잡다한 일상들이 또다른 활력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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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현이가  1학년부터 죽어라고 읽었던  이문열 아저씨의  '삼국지' ....

    1권부터 시작해서 그다음 시리즈가 나오는 족족  너무도 재미나게  읽어버렸다.

    10권이 모두 완간되었고...4년의 세월이 지났건만도  여전히  심심할때면

    손에 들려 있는  장난감같은 책이 되어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책장을 넘기더니  맨뒤에  홍보되어 있는 '초한지'를 발견한 것이다.

이미 몇개월전에 장장 60권짜리 '항우와 유방' 만화책을 독파했던차에  (이것도 하도 끼고봐서

반납해야 한다고  꽁꽁 싸서 묶어 놓았다)....반짝이는 눈으로 물어 왔다.

"엄마, 저 이 책 사주시면 안되요?"

덮썩 사주기가 싫어서  자기 용돈에서 이만원 보태서 사는걸로  합의 했다.

남자 아이라서 그런가...무협지 엄청 좋아한다.

이제 또 얼만큼을 삼국지 마냥 끼고 살아갈지 모르겠다.

엄마의 곱지 않은 눈초리가 제발 날려지지 않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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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의 비법은 없다
이성호 지음 / 문이당 / 2004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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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정보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신청한 희망도서 였다.
인터넷 검색 싸이트를 보다가 제목이 어딘지 역설적인 느낌이 들어
내용이 궁금해서 신청한 책이었다.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공감가는 얘기들이었다.
다 읽고 난후의 느낌은 뭐랄까 이 땅의 모든 부모들은 자녀 교육의
비법을 알면서도 생활에서 실천을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
요즘처럼 초등때부터 입시를 준비해야 한다는 이상한 분위기까지
한몫해서인지,  어떻게든 좋은 대학을 보내는것에 촛점이 맞추어져있는
그것에  아이들의  모든것이 결정되어 지는 현실이 되어가다 보니
점 점 더 아이들은  직접 만지고 실패하는 뭔가를 경험하게 되는 일에
시간을 할애할 수가 없게 된다.
아무리 사소한 그 무엇이라도 말이다.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기를 원하고
엄마들은 그 시간을 대신해 주어야 안심을 하게되는 현실이다.
좋은 대학을 나와야만 인생이 보장되어 지는것은 아니지만
지금 우리가 느껴지는 현실로 하여금 아이들을 더 그렇게 내몰게
되지 않았나 싶다.

교수님이 예로 든것처럼  사과를 제대로 깎지 못하는 여학생이나
마늘을 쪽으로 나누어서 까는 방법도 모르는 대학생들의 얘기는
그냥 웃고 지나치기에는 좀 깝깝한 맘이 드는게 사실이다.

조그만 실수도 엄마가 나서서 다 해결해주는 현실에서
이 책은 생활에서 잊고있던   부분들을 자극해 주었다.
어느정도까지는 아이가 처리할 수 있게 기다려 줄걸 그랬나 하는 후회와
아이가 경험해 볼 수도  있었던  기회들을  빼앗아 버린것같은 미련도 들었다.

예전보다 바쁜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은 틀림없지만
시간이라는 굴레로 인해서  사소한 기쁨들을 잃으며 살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맘도 들었다.

아이를  낳은뒤부터  부모 지침서와 같은 육아서적을  틈틈히 읽게 되었다.
책 한권을  읽고 나면  다는 몰라도 맘에 와닿는 부분들은 아이들에게
실천해 보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지은이에 따라 각기 주장하는 바도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가끔씩 보는 육아 서적이  약처럼  보약처럼 생각되어진다.
읽고 나면  잠깐이나마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고,
나와 또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알게 되고 공감하고 반성하고 .....
그래서 좋은것 같다.
물론 이 약의 효험이 단기로 끝날때가 더 많은것 같지만,
우리 아이들을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작은 부분은  되는것 같다.

자녀 교육의 비법은 너무나 쉽고 어렵지 않지만,
현실에서 실천하는것도  가히 쉬운일만은 아닌것 같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그런 넉넉한 부모가 되고 싶다.

1장 자존

너만이 아니라, 이 세상 그 누구든  각자 쓰임새가 있어 이 땅에 태어난 귀중하고 존엄한 존재이다.

2장 사고

그저 많은  지식을 외워서 머릿속에 보관하기 보다는, 그 지식을 꺼내서 처리하고 활용하느

능력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

3장 시련

자녀가 시련을 겪지 않기를 바라기 보다는, 자녀가 그 시련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갖추도록 기도하라.

4장 관계

산다는것은 관계를 맺는 일이다. 그렇기에 세상을 너 혼자 살려고 해서는 안되고 더불어  살려고 해야한다

5장  경험

많이보고,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또 생활속에서 사소한 것이라도 가능한 많은것을 경험하도록

해주는것이 좋다.

6장 기초

세상 모든일에는 단게가 있다. 때를 기다리면서 천천히, 기초를 단단히 세우느 것이 훗날 더 큰

성공을 거두기 위한 밑거름이다.

7장 감동

작은일에 항상 크게 기뻐하고 감동하면서, 언제나 자신감을 갖고 열정으로 모든일에 임할 때

교육은 성공을 거둔다.

8장 후기

자녀들에게 삶을 말로 가르치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삶에서 행동으로 보여줄때

진정한 자녀 교육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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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눌 때 보는 신문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저는 초등3학년 남자 아이의 엄마입니다. 얼마전 알라딘에서 큰아이의 책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았기에 책이 오기전까지 솔직히 기대가 되었답니다.......역시나 받아본 신문은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꼬마신문이기는 하지만 보기좋게 구성이 되어있고 한장씩 빼서 보고 뒤로 넘기기에도 딱이었습니다. 저희집 꼬마도 제목부터 보고 웃기 시작하더니만 화장실에 앉아있을때마다 너무도 잘보고 있답니다. 어쩔땐 신문보느라고 좀 늦게 나오는 날도 있구요^^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몰랐던 똥에 관한 재미난 얘기도 많고 여러 시사적인 상식이야기가 있어서 정말 재미있어요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아이들 수준에 맞는 구성이어서 신문을 읽다보면 상식도 알게되고 재미도 있고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 이상의 신문인것 같아요 제2탄을 기대하게 될만큼 재미나답니다*^^* 화장실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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