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로맹 가리 지음, 김남주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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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인간사의 상처와 부조리를 씁쓸하게 맛보도록 만듭니다. 사랑과 복종, 홀로코스트와 허영심, 아이러니와 진화 등 다양한 주제들이 16편의 소설에 충실하게 담겨있습니다. 시니컬하고 유머러스한 감각이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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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기술
유시민 지음, 정훈이 그림 / 생각의길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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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눈에 맞추는 정성을 들일 것. 기교보다 마음을 점검할 것. 이것이 유시민 선생님이 추천하는 ‘표현의 기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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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워크 - 강렬한 몰입, 최고의 성과
칼 뉴포트 지음, 김태훈 옮김 / 민음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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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갖고 집중하는 삶을 살 것을 제안합니다. 소셜 미디어부터 끊으라고 해요. 인터넷을 재미로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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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운
김애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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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이 단편소설집은 ‘인간은 어떻게 아픈가?‘에 대한 상황별·유형별 제시처럼 보였습니다. <서른>이나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하루의 축> 같은 작품들은 보고 거의 울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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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R 4
김경주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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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재하는 시간과 부재하는 자아로의 이행‘으로 읽었습니다. 온 몸이 음악이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어요. 다만 너무 난해해서 읽느라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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