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드림 창비청소년문학 130
강은지 지음 / 창비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른이 없는 세상. 아이들이 버티기에 버거울 것 같지만, 아이들의 천진함과 순수함이 무질서하고 혼란한 현실을 버티고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동력인 것 같다. 아이들은 현실이 바뀔 수 있다고 믿고 미래를 기다리기 때문에 멈추지 않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