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주정뱅이
권여선 지음 / 창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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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에 아는 동생이 ˝여러분 봄밤 읽으세요. 봄밤. 소설이 이렇게 아름다운겁니다!˝ 라고 이야기했을 때 귀담아 듣지 않은 것이 이 책을 만나고 너무 미안해졌다.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 나 또한 온 마음을 다해 외치고 싶다. ˝여러분! 안녕 주정뱅이를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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