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페이지 국어 365 - 핵심만 쏙쏙 짚어내는 1일 1페이지 365
장동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5월
평점 :
품절


 

 

 

국어의 기초에서 수능, 공무원 시험까지 마스터 할수 있다니 궁금해진 책이다.

다른 11페이지씩 읽는 책을 읽어보기는 했지만 국어라는 과목도 있다니

365일동안 읽을것들이 있다니 신기하면서도 궁금했던것 같다.

 

국어 과목에는 6개의 하위 영역이 존재한다고 한다.

화법, 작문, 언어, 독서, 문학, 매체의 6개 하위 영역별로 챕터를 나눠 담고 있는 책이다.

챕터 속에 하루에 한 개씩 국어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담아 둔 책,

국어라는 것을 알기 쉽게 기초부터 다양한 국어 핵심 개념들을 담고 있고

365일 체크 리스트가 있어서 함께 활용하기 좋게 되어 있다.

 

그뿐 아니라 개념들을 알고 퀴즈를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한번 더 학습할수 있도록 되어 있고

11페이지씩 꾸준히 읽으면서 국어에 대해 새로운 것들을 알아갈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고 있었던 부분은 더 정확히 알수 있고

몰랐던 것들은 새롭게 알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될것 같다.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1페이지씩 천천히 읽다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하루에 한 페이지씩 365일동안 천천히 다시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래서 기초부터 수능, 공무원 시험에 까지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책속에 있는 내용중에서 역시나 문학파트와 독서파트에 담겨 있는 내용을 읽을때

흥미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해서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동주의 합격 공부법 - 영어 한마디 못하던 열세 살 소녀는 어떻게 미국 변호사가 되었을까
서동주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읽기전 서동주에 대한 생각은 연예인 부모를 두고 공부를 잘해서 유학을 가고

지금의 미국 변호사가 된 성공한 여성이라는 생각이었던것 같다.

그런데 그런 서동주가 영어를 한마디도 못했던 열세 살 소녀였다니 놀라웠다.

그녀는 어떻게 지금의 자리까지 갈수 있었을까?

 

책속에는 전반전, 중반전, 후반전으로 나눠서 1등의 멘탈 트레이닝,

합격으로 가는 공부 스킬, 끝날 때까지 끝이 아니다의 내용을 담고 있다.

공부를 잘했고 성공한 사람이니 당연히 특별한 비법을 담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눈에 띄는 것이 10분짜리 집중력이었다.

 

어릴 적 피아노를 배우며 전국 콩쿠르를 휩쓸다 전공을 바꿔 미대를 진학,

그뒤로도 여러번의 진로를 바꾸어 공대, 법대, 경영대학원까지 모두 패스,

미국 변호사가 되었다는 서동주,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둘수 밖에 없는 스팩을 가졌다.

그런데 그녀는 선천적으로 타고난것이 아니라고 한다.

 

서동주는 자신이 지금의 자리에 있을수 있는것이 타고난 공부 머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든든하게 받쳐주는 뒷 배경이 있었던것이 아닌 산만함과 짧은 집중력이라고 단언한다.

보통 수준의 지능, 한가지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하는 그녀의 성격을

단점이 아닌 특기로 활용, 하나만 파고드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를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자신이 할일을 뒤로 미루는 대신 딴짓과 집중을 반복하는 공부 루틴을 지키고

딴짓을 한 시간만큼 공부하는 양도 늘어나고 목표한 일을 해냄으로써 성취감을 느끼고

그 덕분에 공부에 집중하고 놀라운 효과를 얻어내게 되었다고 한다.

 

보통은 공부는 엉덩이 힘이라고 할정도로 진득하니 앉아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또한 공부를 시작했으면 하려고 한것까지는 다 하고 다른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서동주의 책을 보고는 꼭 그 방법이 아니라도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환경이나 타고난 성향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토대로 나에게 맞는 작은 방법을 찾는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로나 크래시 - 팬데믹은 (국가독점)자본주의를 어떻게 다시 일으켜 세웠는가
그레이스 블레이클리 지음, 장석준 옮김 / 책세상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 우리가 아니 전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팬데믹이라는 말을 알았다.

코로나19로 인해 변해버린 삶,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것이 당연한 일상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여행은 오래전의 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이상하고 당연하게도 코로나라는 제목이 들어간 책에는 눈길이 한번은 간다.

왠지 읽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만나보게 된 책,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에 왜?를 제기해서 분석한 책, 궁금했다.

 

책속에는 20대 여성 경제학자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그레이스 블레이클리가

금융자본주의 최후의 날, 국가독점자본주의로의 진입, 새로운 제국주의, 재건으로 나눠

금융위기부터 금융 부실 문제를 이야기하고 당시 제도의 헛점을 지적하여

이런 문제점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일이고 앞으로 우리가 겪으면서 해결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기에

아니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인 위기를 경험하고 있기때문인지 그것을 마주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보고 그것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기전에도 어렵지 않을까? 이해할까? 하는 등의 걱정을 했던것 같다.

누군가의 전문분야라고만 생각을 했던 일들이고 생소할수도 있는 이야기이기에

조금 걱정을 했지만 다 이해하기보다는 어느정도 알고만 있자는 생각이 들었다.

어려운 부분은 부분대로 알아두면 좋을 부분은 그 부분대로 그렇게 생각하니

생각했던것보다 책을 읽기에 부담스럽지도 않았고 조금 지식을 얻은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탐정 닭다리 탐정 - 비밀 짜장 소스 도난 사건 명탐정 닭다리 탐정 1
정인아 지음, 정예림 그림 / 모든북스 / 2021년 5월
평점 :
품절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흥미를 가지는 장르가 추리 동화,

그 덕분에 명탐정이라는 제목이 들어간 여러권의 책을 부지런히도 읽은것 같다.

이번에도 그 영향으로 선택하게 된 책이 명탐정 닭다리 탐정,

수많은 탐정들이 많지만 닭다리 탐정이라니, 그 덕분에 아이도 궁금증이 생긴것 같다.

 

" 사건이 생겼나요? 닭다리 탐정에게 의뢰하세요! "

닭다리 탐정은 닭다리 튀김을 너무 좋아해서 닭처럼 변장을 하고 다니는 탐정이다.

중국 요리 대회가 있는 당일 날, 금먹방씨가 100년간 이어온 비밀 짜장 소스를 도둑맞는다.

우승자가 될수 있는 특별한 비밀소스, 하지만 그 소스는 사라져버렸고

닭다리 탐정은 사라진 비밀 짜장 소스를 찾을수 있을까?

 

그뿐 아니라 책속에는 추리문제, 미로찾기, 숨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IQ챌린지, 사다리 게임등이 담겨 있어

아이의 논리력을 키워줄수 있고 재미와 흥미로운 것들도 있고 집중력도 높아지는 등

아이에게 도움이 되어줄 많은 요소를 담고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는 책이다.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 스스로 추리를 하면서 비밀 짜장 소스를 찾으려 노력하고

책속에 담긴 여러가지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등 아이가 재미있어 했던것 같다.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책 중간 중간에 담고 있는 레시피까지 있는 책이라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어려움도 없고 누구나 읽을수 있는 책인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묘한 러브레터
야도노 카호루 지음, 김소연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이 이야기는 친구의 실제 경험담에서 출발했다. " 라는 띠지의 문구가 강렬했다.

그리고 표지가 넘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궁금했던 책이다.

결혼식 당일 사라진 신부라니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졌던것 같다.

무명작가의 데뷔작이면서 일본 출판계를 뒤집어놓은 문제작이라니

호기심도 생기고 궁금할수 밖에 없었던것 같다.

 

결혼식 당일, 신부인 유키 미호코가 사라진다.

그 누구와도 연락이 닿지 않고 경찰에 신고도 했지만 행방을 찾을수가 없다.

그렇게 그녀가 사라진지 3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SNS 사진속 그녀는 갑자기 사라진 그녀가 확실하다.

과연 SNS속의 그녀가 맞을까?

 

페이스북 메세지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

갑작스러운 메세지에 놀라셨을 줄 압니다로 시작한 메세지,

처음 이책을 읽기전에는 기묘한 러브레터라는 제목에도 궁금증이 생겼지만

행방불명된 신부를 오랜시간이 지나고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되는 정도로 생각을 했는데

생각했던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고 생각지도 못한 반전을 만나게 된다.

 

30년만에 찾게 된 그녀에게 답이 오지 않는 메세지를 보내는 남자를 이해할수 없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알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래서 기묘한 인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책을 읽을수록 뒷 이야기가 궁금해졌던것 같다.

덕분에 아주 재미있게 몰입을 하면서 책을 읽을수 있었던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