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으로 연결되는 초등 비문학 독서법
김현선 지음 / 바이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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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아이의 독서와 아이의 성적인것 같다.

초등학교 6학년을 얼마 남겨두지 않았고 곧 중학생이 되는 아이를 키우면서

책을 너무 좋아하던 아이가 언제부터인가 책을 읽지 않고

당연하게 그날의 공부를 하던 아이가 공부도 하지 않는것을 보면서

나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이 두가지에 멈춰버린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성적으로 연결되는 초등 비문학 독서법이라는 제목에는

내가 원하는 두가지가 다 들어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이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문학보다는 비문학이 조금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법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것 같다.

 

이책은 독서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독서법이 담겨 있다.

아이의 문해력과 학습능력에 도움이 되는 비문학 독서법에 대한 이야기,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 책을 많이 읽는데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독서법과 아이와 책을 어떻게 연결해 줄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아이의 독서습관을 잡아주고

아이에게 독서법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들이 읽으면 좋을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지금 읽고 있는 책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 책들이 어떤 분야의 책들인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재미있는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같지 않을까?

독서를 어떻게 하고 독서활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알게 되고

아이에게 어려운 책보다는 쉬우면서도 아이와 책을 친하게 해줄수 있는 것부터

아이의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까지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다가가야겠다는 생각과

책들을 읽고 그 책을 기억할수 있도록 기록하는 습관을 가질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지금부터 노력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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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도시, 퍼머루트 1부 : 공중에 떠 있는 집 2 스토리 D
E. S. 호버트 지음 / 팩토리나인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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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나니아 연대기를 이을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해서 눈길이 갔다.

아이도 나도 해리포터를 너무 좋아해서 아직도 챙겨보는 정도이기 때문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떤 판타지한 세상으로 나를 이끌어 줄지 궁금하고

아이가 요즘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재미있을것 같다고 해서 읽게 된 책이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라이톤들의 도시인 퍼머루트,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사라지는 일들이 발생하고

전설속의 예언인 단하나의 아이인 이안이 등장한다.

이안은 11살 생일에 엄마를 잃게 되고 자신이 특별한 아이 룩스임을 알게 되고

룩스가 되기 위해 여정을 떠나고 힘든 일들을 겪게 되는데...

 

" 선택박은 자여, 다섯개의 숨겨진 능력을 찾아 세상의 평화를 지켜라.! "

 

사라진 아이들의 생일이 이안의 생일과 같다는 것과

엄마를 잃고 나서 자신이 룩스가 될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의문의 그림자로부터의 생명의 위협을 당하게 되는 것등

룩스가 되어 평화를 지키기에는 너무 힘든 여정을 겪게 되고

살아서 퍼머루트로 가기 위해 살고자 노력을 하게 되는 이안의 모습...

이안은 모든 일들을 마치고 퍼머루트로 갈수 돌아갈수 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을 읽는 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까지 읽은 판타지 소설중 최고는 해리포터였고 이후로 읽은 기억이 없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또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도 많은 일을 겪어야 하는 이안이 안쓰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그렇게 아이와 함께 책을 읽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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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도시, 퍼머루트 1부 : 공중에 떠 있는 집 1 스토리 D
E. S. 호버트 지음 / 팩토리나인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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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해리포터와 나니아 연대기를 이을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해서 눈길이 갔다.

아이도 나도 해리포터를 너무 좋아해서 아직도 챙겨보는 정도이기 때문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떤 판타지한 세상으로 나를 이끌어 줄지 궁금하고

아이가 요즘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재미있을것 같다고 해서 읽게 된 책이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라이톤들의 도시인 퍼머루트,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사라지는 일들이 발생하고

전설속의 예언인 단하나의 아이인 이안이 등장한다.

이안은 11살 생일에 엄마를 잃게 되고 자신이 특별한 아이 룩스임을 알게 되고

룩스가 되기 위해 여정을 떠나고 힘든 일들을 겪게 되는데...

 


" 선택박은 자여, 다섯개의 숨겨진 능력을 찾아 세상의 평화를 지켜라.! "

 


사라진 아이들의 생일이 이안의 생일과 같다는 것과

엄마를 잃고 나서 자신이 룩스가 될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의문의 그림자로부터의 생명의 위협을 당하게 되는 것등

룩스가 되어 평화를 지키기에는 너무 힘든 여정을 겪게 되고

살아서 퍼머루트로 가기 위해 살고자 노력을 하게 되는 이안의 모습...

이안은 모든 일들을 마치고 퍼머루트로 갈수 돌아갈수 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을 읽는 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까지 읽은 판타지 소설중 최고는 해리포터였고 이후로 읽은 기억이 없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또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도 많은 일을 겪어야 하는 이안이 안쓰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그렇게 아이와 함께 책을 읽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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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네가 있어준다면 - 시간을 건너는 집 2 특서 청소년문학 34
김하연 지음 / 특별한서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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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건너는 집을 읽고 알게 된 김하연 작가의 새로운 책,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문을 열어주는 시간을 건너는 집 두번째 책을 만났다.

이번에는 미혼모의 가정, 은둔형 외톨이, 소년범이라니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고 아이들은 어느 시간으로 가고 싶은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전작을 읽어서인지 기대되기도 했던 것 같다.

 

" 과거, 현재, 미래를 선택할수 있는 시간의 집에 초대합니다. "

 

임대아파트에서 사는 한부모 가정의 민아,

청담 아파트에 사는 히키코모리 아린,

소년보호시설에서 탈출한 소년범 무견,

 

과거, 현재, 미래를 선택할수 있는 시간의 집에 모이게 되고

모두 하얀 운동화를 신고 있다.

이집의 멤버로서는 지켜야 하는 네개의 규칙이 있는데...

과연 세 아이는 과거나 현재, 미래,,,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갈수 있을까?

 

너무도 다른 환경의 세 아이가 모여서 서로에게 날이 선것처럼 행동하지만

이 아이들도 조금씩 자신의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려하고

그 이해하려는 마음이 서로를 위로하기도 했던것 같다.

 

아이들이 읽는 책을 요즘 많이 읽는 편인데

이상하게 같은 소설이지만 아이들이 읽는 소설을 읽으면

다른 이야기책보다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것 같다.

나도 지나온 시간이기도 하고 내 아이가 지나갈 시간이기도 한 지금을

이야기속에서는 상처받은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이해하고

그 아이들이 힘을 낼수 있도록 공감하고 도와주는 등 따뜻해짐을 느낄수 있다.

이번책도 나에게는 따뜻함을 알려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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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책 좀 읽게 해주세요
양혜정 지음 / 행성B(행성비)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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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늘 책을 가지고 다니는 편이라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올줄은 생각도 못했었다.

그런데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책보다는 스마트폰에 정신을 놓고 있는 것을 보고

책 읽어야 한다는 말을 얼마나 많이 하게 되었는지 알수 없을 정도,

그때 눈에 띈 책이다. 딱 제목이 지금 내 마음 같아서 읽어봐야겠단 생각을 했다.

 

이책은 25년동안 독서 지도사로서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책 읽는 것의

즐거움에 대해 알려주고 탄탄한 독서 습관 노하우를 담고 있다.

우선 책과 친해지는 방법부터 왜 아이가 책을 안 읽는지에 대한 이야기,

책을 읽는 재미를 알아가는 방법과 쓰기, 말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아이나 부모를 위해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책을 읽고 독서록까지 스스로 쓰는 습관을 가질수 있는지

아이에게 어떤 독서법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고 싶던 나에게는 딱인 책이었다.

어렸을때는 당연하다는 듯이 책을 읽고 책을 늘 곁에 두던 아이가

스마트폰이나 패드를 활용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서

책보다는 유튜브나 쇼츠영상, 인스타 등 SNS를 통해서 알아가고

책과는 멀어지는 것을 보고는 이제는 그럼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초등을 졸업하고 중, 고등학생이 되면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하고

아이가 읽어야 할 책은 장르소설이 아닌 문학이나 비문학이 많을 것인데

이렇게 책을 멀리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했던 마음에

이책을 읽고는 어떻게 책을 고르고, 독서를 하고, 독서한 것을 기록해야 할지

조금이라도 배울수 있고 실천하려고 노력하게 되서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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