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들은 많아졌지만 아직도 사람들의 인식은 성숙되지 못한 상태에서 일은 시작되려고 한다. 하나씩 하나씩 내실을 채우며 양보다는 질로 오랫동안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로 만들어나가야하는데 다들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마치 시작하면 다 되는 것 처럼 부푼 꿈을 꾸는 사람들이나, 새마을 운동하듯이 한꺼번에 다 해결하겠다는 사람들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꿈꿔왔던 일이 현실화 될 조짐이 보이는 듯하지만 모두들 너무 급하기만 한 것 같아 오히려 불안하다. 천천히 돌다리 두드려가면서 해야 할 일이다.0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