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0
송성욱 풀어 옮김, 백범영 그림 / 민음사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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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고급진 재치와 풍자의 향연
- 재미만 따지면 전에 읽은 이고본이 제일이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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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이 된 이등병 - 최갑석 장군 이야기
이계홍 지음 / 화남출판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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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경비대에서 5공까지 - 이병에서 투스타까지 - 신화적 존재.
재밌는 에피소드 아주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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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쿠데타와 나
장태완 지음, 이원복 엮음 / 이콘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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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에 맞선 유일한 사령관이자 동부전선에서 소총소대장, 중대장으로 3년을 구르고도 살아남은 맹장의 자서전
- 이게 참군인 아닌가
- 12·12의 불법성을 조목조목 밝혀둠
- 전두환이 마침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 망정이지, 저능아였으면 어쩔 뻔 했나 - 쿠데타는 있어선 안 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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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분대장
김학철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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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현대사를 관통한 큰 어른의 유쾌하면서도 날카로운 술회
- 공산당 생리를 누구보다 잘아는 어르신이 1995년에 이미 통일 전략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거늘, 그 이후에 남한 정부는 어떤짓을 벌인 것인가..
- 반민특위는 개뿔, 김일성은 수효 모를 독립유공자를 숙청하잖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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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조국을 살아온 노병의 수기 - 허찬형 선생 회고록
허찬형 지음 / 민플러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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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아니고 1개만 조국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 김일성장군, ‘소미‘공위, ‘조국통일전쟁‘ 발발은 이승만 탓, 부역자는 애국인사, 재귀열은 미군의 세균전...이라고 한다...
- 이렇게나 철저한 인민군 간부인데, 그냥 송환해주지...
- 단, 휴전 때 송환됐으면 박헌영 리승엽 꼴 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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