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특가 보고 어! 괜찮네! 싶어서 들어왔다가,
찜해두었던 책과 함께 5만원 맞춰서 2개 구입했어요.
(5만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 적립금이니까요. )
거기다 알라딘 도서구입시 할인되는 신용카드를 사용했더니,
다른 인터넷쇼핑몰보다 훨씬훨씬 저렴한 가격이 되는군요.
책과 함께 종이상자에 포장되어 왓구요.
주문 하루만에 왔습니다.
차이코프스키에 대한 TV특강을 보고 난 후에
그의 음악에 관심을 갖고 음반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 음반들 가운데 그가 남긴 많은 곡들을 함께 수록하고 있고,
지휘자가 카라얀이라는 점이 돋보이는군요.
가격은 cd8장에 7만원대이니 그리 비싸진 않지만,
그저 취미삼아 들어보려는 제겐 좀 비싸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110여개의 한자어를 골라서
글자로 철학을 펼쳐보이고 있어요.
서예로 이름을 떨친 옛사람의 글씨를 사용해서
필체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