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사 산책 1권 - 개화기편, 천주교 박해에서 갑신정변까지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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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2세기 동안 일어난 엄청난 변화를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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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 여덟 번째 인터뷰 특강, 청춘 ㅣ 인터뷰 특강 시리즈 8
강풀 외 6인 지음, 김용민 사회 / 한겨레출판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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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그대로 옮겨 적어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사회자까지 포함하면 8명이 펼쳐놓는 입담이 보통이 아니군요^^ 일단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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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광인 - 하 - 백탑파白塔派, 그 세 번째 이야기 ㅣ 백탑파 시리즈 2
김탁환 지음 / 민음사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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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김탁환의 백탑파 세번째 시리즈입니다. 

의금부도사 이명방을 중심으로 정조시절 문예부흥의 중심이 된 백탑파 서생들이 주요 인물이구요, 

첫 이야기는 <방각본 살인사건> : 인기 소설가의 연쇄살인 의혹 

두번째 이야기는 <열녀문의 비밀> : 가짜 열녀를 적발하려다가 알아낸 한 가문의 끔찍한 살인사건 

세번째 이야기가 바로 <열하광인>입니다.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읽는 비밀모임 멤버들의 연쇄살인,  

진범이 누구이며, 살인동기가 무엇인지를 추적해나가면서 

의금부도사 이명방은 온갖 고초를 겪게 되지요. 

 

줄거리나 기획의도는 괜찮은 것 같은데, 

상편은 너무너무너무 지루합니다. 

솔직히 저자가 너무 심하게 박학다식함을 드러낸 듯 해요. 

고어 활용도 많고, 여러 글에 대한 품평들은 정말 지루하죠. 

상권의 2/3쯤 읽었을 때부터 사건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재밌어집니다. 

 

그리고 백탑파시리즈의 다른 이야기처럼, 

역시나 화광 김진이 사건을 해결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역할로 등장합니다.

 

 

 

 

 

 

 

 

 

 

 

 

 

 

 

 


--------------------------------------------------------------<스포일러>-------------- 

 역관 조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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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광인 - 상 - 백탑파白塔派, 그 세 번째 이야기 ㅣ 백탑파 시리즈 3
김탁환 지음 / 민음사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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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환의 백탑파 세번째 시리즈입니다. 

의금부도사 이명방을 중심으로 정조시절 문예부흥의 중심이 된 백탑파 서생들이 주요 인물이구요, 

첫 이야기는 <방각본 살인사건> : 인기 소설가의 연쇄살인 의혹 

두번째 이야기는 <열녀문의 비밀> : 가짜 열녀를 적발하려다가 알아낸 한 가문의 끔찍한 살인사건 

세번째 이야기가 바로 <열하광인>입니다.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읽는 비밀모임 멤버들의 연쇄살인,  

진범이 누구이며, 살인동기가 무엇인지를 추적해나가면서 

의금부도사 이명방은 온갖 고초를 겪게 되지요. 

 

줄거리나 기획의도는 괜찮은 것 같은데, 

상편은 너무너무너무 지루합니다. 

솔직히 저자가 너무 심하게 박학다식함을 드러낸 듯 해요. 

고어 활용도 많고, 여러 글에 대한 품평들은 정말 지루하죠. 

상권의 2/3쯤 읽었을 때부터 사건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재밌어집니다. 

 

그리고 백탑파시리즈의 다른 이야기처럼, 

역시나 화광 김진이 사건을 해결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역할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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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 여덟 번째 인터뷰 특강, 청춘 ㅣ 인터뷰 특강 시리즈 8
강풀 외 6인 지음, 김용민 사회 / 한겨레출판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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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성공이란 세상에 흔적을 남기는 것이라 했다. 

반기문처럼 정형화된 엘리트코스를 성공적으로 밟아나가서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강풀처럼 만화가 좋아 열심히 그리다보니 어느덧 성공의 반열에 오른 사람도 있다. 

이 책은  

여러 분야에서 영향력있는 인사들이  

10대후반, 20대 초반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춘들을 대상으로 (20대 후반도 포함될 수 있겠다) 

자신의 인생이 담긴 썰을 풀어내는 책이다. 

대화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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