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 문명과 문명의 대화, 개정판 살아있는 휴머니스트 교과서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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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뭔가 새로운 내용이 등장하진 않죠.

그런데 반가운 것은 두가지 새로운 관점입니다.

세계에 사는 다양한 민족과 언어들이 주체가 되어 등장하는 관점과,

또 하나는 바로 청소년의 관점입니다.

청소년이 이해하고 공감하기에 이보다 더 탁월한 세계사 책이 있을까요.

 

두번째 반가운 점은 잘 편집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도를 보는 재미가 있구요,

요즘 세계사책들을 보면...화려한 칼라사진과 지도들이 많이 등장하잖아요.

이 책도 마찬가지인데, 그러한 사진과 지도들이 넘 재밌어요^^

텍스트에 익숙하다면 다소 산만해보이지만.

제가 역사책을 여럿 읽어보니...절대로 텍스트만으로는 역사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

 

지도는 얼마전 구입한 <아틀라스 세계사>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자세하진 않지만, 쉬우니까요. 저는 두 권을 같이 펼쳐놓고 보고 있답니다. 아틀라스는 내용이 어렵거든요.

 

이상 제 개인적인 소견이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꼭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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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세트 - 전4권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최인자 옮김 / 문학수첩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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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다...

이렇게 생각하던 나는 <1권>마법사의 돌이 영화가 되어 나올무렵,

호기심이 생겨서 가볍게 읽어보았답니다...

그런데...좀..많이 재밌더군요^^

영화보다 책이 더 잼있었던 사람 없나요? 전 그랬어요^^

 

그렇게 맺어진 해리포터와의 인연.

이때까지 시리즈가 나오면 참 반갑게 읽곤 했는데,

점점...해리가 크면서...점점 어두워진다고 해야 할까요?

 

좀 유치하고 황당+허무한 1권에 비하면

분명 더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긴 한데,

분위기도 갈수록 어두워지는 것 같고...

혼혈왕자의 정체...이상하고,

또 이번 6편에서 죽는 사람(3편부터 계속 죽는 사람이 나오고 있죠~~!! 이런게 인생인가요~?)

 

불사조 기사단에 이어...좀 어둡고 따분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해리가 자라면서, 같이 독자들이 자라니까 그렇겠죠?

 

 

* 그래도 요번에 나오는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 12월 최고 기대영화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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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각본 살인 사건 - 하 - 백탑파白塔派 그 첫 번째 이야기 백탑파 시리즈 1
김탁환 지음 / 황금가지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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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게 읽은 소설,

상 권의 마이리뷰에

소설이기에, 실제 역사와 허구가 다소 섞여있지만.

18세기 조선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있어서 반가웠다고 썼습니다.

 

한가지 더 덧붙인다면,

에필로그 뒤에 나오는 참고문헌에 엄청난 존경을 표함!

한갓 소설에 불과한데 치밀한 고증을 통하여 썼음이 참고문헌에 드러납니다.

이걸 보면서요...

방각본 소설을 써내는 매설가 <청운몽>의 모습이

저자와 참 닮아있다고 느껴집니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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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각본 살인 사건 - 상 - 백탑파白塔派 그 첫 번째 이야기 백탑파 시리즈 1
김탁환 지음 / 황금가지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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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참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며칠만에 책 2권을 다 읽었으니까요...

소설이기에, 실제 역사와 허구가 다소 섞여있지만.

18세기 조선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연쇄살인사건을 파헤쳐나가던 주인공이

당대 개혁을 주장하던 지식인들과 교유하는 과정에서

저자는

당대의 지식인들, 즉 우리에게 익숙한 박제가, 김홍도, 박지원 등 뿐만 아니라

잘 모르는(실존인물이랍니다!!) 백동수, 김 군을 우리에게 소개해줍니다.

 

개혁세력들의 실력과 열정 뿐만 아니라,

정치권을 틀어잡지 못했던 그들의 한계 역시 여실히 드러나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저자의 관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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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으로 되는 제자 - 그리스도인을 제자로 삼는 비결
월터 A. 헨릭슨 지음 / 네비게이토 / 198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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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충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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