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코프스키에 대한 TV특강을 보고 난 후에
그의 음악에 관심을 갖고 음반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 음반들 가운데 그가 남긴 많은 곡들을 함께 수록하고 있고,
지휘자가 카라얀이라는 점이 돋보이는군요.
가격은 cd8장에 7만원대이니 그리 비싸진 않지만,
그저 취미삼아 들어보려는 제겐 좀 비싸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110여개의 한자어를 골라서
글자로 철학을 펼쳐보이고 있어요.
서예로 이름을 떨친 옛사람의 글씨를 사용해서
필체가 좋네요.
개인적으로 복습해보려구 다운받았더니 시간이 엄청 걸리는군요...
아침마다 이걸로 듣기 하는데요,
가격 대비 분량 괜찮은 것 같구요.
내용도 그럭저럭 실제 시험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딸려온 각종 사은품은 그다지 쓸모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