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ami 2004-05-28  

드디어 인사.
처음으로 글을 남겨요. 처음 언니 서재를 알았을 때부터 글을 남기고 싶었지만 왠지 언니가 정말 다른 사람의 흔적이 없는 일기장으로 쓰시는 듯하여 차마 제가 흙발을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흔적이 없어도 제가 매일 들어와 읽고 있는거 아시죠?^^ 전 싸이 권하는 사회에 휘말려 결국 움직일 수 없게 되었어요. 그래도 언젠가 이글루의 블로그를 활성화시키고 싶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요. 앞으로 글쓰기 연습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하려고 해요. 좀 더 테마가 분명한 글을 쓸 수 있도록요. 아아 언니랑 만나서 놀고 싶다.
 
 
2004-05-29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흙발은 무슨 흙발. 클클.
글쓰기 연습, 멋지네. 나도 테마가 분명한 글을 쓸 수 있었음 좋겠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