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기 전도 후도, 아무도 아이 기르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래서 스스로 찾아낸 육아에 대한 책들.
 | 애착육아-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마사 시어스 외 지음, 노혜숙 옮김 / 푸른육아 / 2009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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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를 위한 사랑의 기술
존 가트맨 외 지음, 정준희 옮김 / 해냄 / 2007년 6월
15,800원 → 14,220원(10%할인) / 마일리지 7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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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기본 원칙이 담겨 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방법과 자신이 어떤 부모인지 테스트할 수 있는 항목 등이 있다.
마침 명연이가 18개월 반항기를 겪고 있을 때 읽었던 것이 내게는 정말 크게 도움이 되었다. 아이들은 존중해주는 만큼,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그리고 부모와 편안히 교류할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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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기 전이었으면 샀었을 텐데, 이미 15개월이니... 부제는 영 마음에 안든다.
결국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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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랑 놀아주기 책. 역시 노는 법도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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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위에 가만히 누워 눈만 굴리는 아가를 보며 어떻게 놀아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권하는 책. 특별한 것은 없어 보여도, 뭐하고 놀아줄까 고민될 때 보면 꽤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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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를 낳고 읽었지만, 주변 사람들에겐 임신 8개월 무렵에 권하는 책.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준비 없이 아이를 만나려고 했던 내 자신에 대해 얼마나 실망감을 느꼈던지. 아이 낳기 전에 꼭 숙독해야 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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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들러 편이라고 써있지만, 내실은 8개월 무렵부터에 해당된다. 요즘 다시 읽고 다시 읽는 책. 3월에 나올 3권도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