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에는 새로운 미지의 작가들과 조우하는 것이 내 목표이다. 독서 편식 습관을 버리고, 내가 잘 몰랐던 작가들의 작품에 도전해 보고 싶다.그럼으로써 나의 삶의 지평을 넓히고 깊은 시야를 확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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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SF라는데 선행지식도 없고 상상력도 부족해서인지 어떤 작품인지 잘 모르겠다. 그다지 SF에는 끌리지 않았었는데, 이 작품만은 궁금해 죽겠다. 2006년에 최초로 도전하는 SF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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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 그닥 손이 가는 작가가 없던 중에 발견한 책이다. 프랑스적인 삶이라니? 한 프랑스 남자의 삶을 밀도 있게 그리고 있는 페미나상 수상작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