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빼빼로가 두려워
박생강 지음 / 열린책들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박생강 작가의 '나는 빼빼로가 두려워'를 읽었습니다. 박생강이라는 이름도, 책의 제목도 장난스러워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박생강작가는 수상한 식모들로 문학동네 소설상을 받으며 등단한 신예 작가인데요, 아직 저자의 전작을 읽어보지 못해서 이 책이 첫 대면이었습니다. 그런데 위트있고 발랄한 책의 문체를 보며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나 수상한 식모들은 예전에 제가 상상했던 내용과 컨셉이 비슷해서 한 번 읽어봐야지 생각하고 아예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조만간 수상한 식모들은 꼭 읽어볼 생각입니다.

 

 

 

 

 원문보기 http://roomy_room.blog.me/220206606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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