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있는 화살?? ]
티르코네일에서 낚시를 하던 라스카...
낚시를 하다하다 질리면 들판에서 흰늑대를 잡곤 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반복되는 낚시질에 지쳐 잠깐 흰늑대랑 놀려구 들판으로 나왔다.
그런데... 어라??
두개의 스샷의 차이점이 보이는지???
왼쪽 스샷은 라스카가 흰늑대 사냥후 나온 화살. 이건 얌전히 바닥에 놓여있다.
그.러.나... 오른쪽 스샷을 보면 화살이 공중에 떠있다!!! 헉!!! 이건.... 마법의 화살이라도 되는건가.... --;;
또다른 증거 스샷!(아래)
그림자를 보라... 멀리서 봐도 역시 공중에 떠있다.... --;;

라스카가 흰늑대를 잡아서 나온 아이템이라면 집어봤을텐데... 아쉽게도 다른 사람이 놓고 간거라...
마법화살인지, 아닌지 확인하지 못했다...(쿨럭) --;;
[ 월척이닷!! ]
여느때처럼 티르코네일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라스카...
브리흐네 잉어를 낚았는데... 우왓~!! 크기가.. 크기가...
무려 136.00cm!! 뭐야, 왠만한 유치원생 키정도 되는 건가!!!
(그전엔 크기표시가 없었는데 이번 패치 후 생김)
크기도 크기지만 이놈 저항도 만만치 않았을텐데...
그 가느다란 팔뚝으로 낚아올린 라스카가 더 대단하다...
더군다다 요즘 나무열매만 먹였더니 상체 근육이 다 빠졌더구만... 대단한 놈... --;;
상점에 팔아보았다.
오오~ 이건 라스카 낚시 인생에서도 최대의 월척 기록???
패치 되기 전 잉어의 크기 표시가 되지 않았을 때 상점가 최고라 봤자 20골드대였는데...
이건 자그만치 40골드대!!
라스카, 대단해요~ *^^*
이 놈 이후 잡은 다음 크기의 월척은...
이놈도 100cm를 가뿐히 넘는 놈...
상점가는 29골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