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라스카의 얼굴을 끄적거려봤다.

그림의 분위기가 맘에 들어서 그냥 연필로 그린 그림 그대로 스캔만 떠서 이름만 넣었다.

좀 미화된 것 같지만.. 나름 만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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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_stuwell_z 2026-02-20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옛 추억에 그 때의 감정을 느끼고 싶어 검색하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그 때의 유저분들은 다 건강히 지내고 계시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