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뒤흔드는 소설
고대 삼국지와 사기 등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는 중국 고전은 많다.
하지만, 사회주의 국가가 된 이후 중국 문학은 우리나라에 제대로 편찬 된 일이 드물다.
3년전 허삼관매혈기가 꾀 유명해질 즈음, 만난 또 하나의 책 <닭털같은 나날>은 단편집이지만
성석제의 소설을 보는 것처럼 즐거운 독서의 경험을 제공해주었다.
이번에 읽은 대만인 싼마오의 사막 체류기 <사하라 이야기>는 중국 현대 문학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일 수 있는 좋은 만남이었다.
 | 닭털 같은 나날
류진운 지음, 김영철 옮김 / 소나무 / 2004년 2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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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삼관 매혈기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07년 6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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