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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실패력
황상열 지음 / 더로드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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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도시계획 엔지니어 이자 토지개발 인허가 검토등의 업무를 맡으며 13년간 직장생활 경험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회사마다 상황이 어려워져 6-7차례 이직을 해야 했지만,
ㄱ그때의 어려웠던 경험들이 결국에는 본인만의 스토리와 노하우로 빚어져
이 책을 낼 수 있었던거라 생각이 됩니다. 



<미친 실패력>에서 작가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실패에 대한 이야기는
다섯장으로 나뉘어 담겨져있습니다. 

1장. 최대한 빨리, 실패하라
2장. 성공을 위한 담금질
3장. 인간이 가진 최고의 무기
4장. 인생의 법칙
5장. 오늘도 다시 일어선다



책을 읽으면서, 실패를 경험했을때 나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누군가는 실패 앞에서 머뭇거리지만, 작가는 한발 더 나아가는 용기를 선택했다.

실패를 경험한다는 것은 그만큼 무수히 많은 도전을 했기 때문이다. 
도전한 자만이 실패를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실패는 단지 성공에 이르는 과정의 한 부분일 뿐이지 결과가 될 수 는 없다. 


p.93
주위를 봐도 정신력이 강하고 자기에 대한 믿음이 강한 사람은 몇번이고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또 리스크를 각오하고 계속 시도한다. 
...
자기계발을 위해 무엇을 하든지, 또 어떤 일에 대해 문제가 발생했던지 간에
지금부터라도 실패할 리스크를 각오하고 몇번이든 다시 시도하여 실행을 해야 성공이든 실패든 결과가 나타난다. 


"두려워하지 말고 실행하라"
일단 싱행하고 저지르면 그 시도하는 과정 속에서
또다른 길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니 말이다. 
오늘이라도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젊은이가 가지고 있는 특권인만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행하고 저질렀으면 한다. 



p.102
지금 당신이 가진 자유라는 것이 최고의 바탕이 될 것이다. 
도전할 수 있는 자유를 생각하며 오늘도 한번
무엇이든지 도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야겠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필요요소중 자신감이 꼽히는 이유는,
그 태도에서 그에 맞는 성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중요한 점을 오늘도 다시 마음속에
새기는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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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 독서법 - 100권에서 7퍼센트 핵심을 뽑아 1권의 책을 써내는
이세훈 지음 / 북포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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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리뷰는 아웃풋독서법입니다.


최근 리뷰를 남긴 독서법책중에
1만권독서법이 있었는데 두 책 모두 작가가 제시하는 독서법 방법이 새로웠습니다.


1만권 독서법은 한 권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독서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었는데요,


1만권독서법과 아웃풋독서법과 같은 점은
책을 읽는것보다 책을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독서법을 강조합니다.


1만권 독서법

저자 인나미 아쓰시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17.01.19.

상세보기



아웃풋독서법 이세훈 작가님은
1500여권의 책을 읽을 정도로 다독가이자 독서법 강의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책의 권수만을 내세워서는
아무런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아웃풋 독서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특히
작가를 꿈꾸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정약용의 독서법을 따르는 만큼
단순히 읽는 것에서 벗어나
깨달은 것을 배출하고 정리하고
책을 쓰기 위한 독서법을 강조합니다.



목차

1부 아웃풋 독서법으로 독서자존을 세워라

1장 책과 멀어지게 만드는 고정관념
2장 책을 고를때 혹하지 않으려면
3장 7퍼센트 핵심을 훔쳐 나에게 필요한 지식으로 창조하라

2부 책쓰기로 이어지지 않는 책읽기는
반쪽자리 독서다

4장 책쓰기 근육으로 키워줄 기초 트레이닝
5장 작가의 꿈을 이뤄줄 책쓰기 실전 시크릿





깊은 사색이 없고 자기중심점이 없는 무분별한 다독은 해롭다





참고삼아 시도해보면 좋을 독서법른
발췌독서법 이었습니다.

키워드 중심으로 책에서 언급된 핵심 소주제를 중심으로 읽어나가는 방법은 당장 필요한 정보를 정해진 시간내에 취득하는 독서기술이라 소개합니다.


이 방법은 독서의 속도를 높이는 유효한 방법리 되기도 한다.

1. 마감시간을 정하고
2. 소주제와 연관있는 핵심단어 중심으로 필요한 정보 탐색



자기주도적 독서로
나만의 컨셉 찾기

자기주도적 독자에게 중요한 덕목응 책의 권위에 눌리지 않고 작가를 이기고야 말겠다는 신념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작가는 독자의 고급 정보원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창의적인 지식 생산자로 거듭날 수 있어야 한다고 작가는 강조합니다.^^




마지막 장은
책쓰기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처음 목차를 만드는 방법에서부터
관련 사례를 찾아 넣는 방법까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니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한 가지 독서법만을 고집하기 보다
목적에 맞게 때에맞게 책에 맞게
독서법을 적용해간다면
책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인생을 가져올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점에서 아웃풋 독서법도
변화를 가져오는 독서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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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치아 - 자연치아를 살리는 평생 보장플랜
김문섭 지음 / 메이드마인드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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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기전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이제까지 살면서 큰 수술이나 큰 병치레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동생은 어릴때 계단에서 넘어지기도 하고ㅜ 몸도 피로해서 안 좋아서 응급실에 간 적도 있었지만 저는 다행히? 그런 경우는 적었습니다.


하지만 동생보다 더 많이 가게 된 병원은 치과에요




저는 어릴적부터 간식을 좋아하고 매일 달고 살던 습관이있어서그런지 자주 치과에 가게 되더라구요 ㅠ


그런의미에서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관리가 더 잘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평소 건강도서라곤 다이어트도서만 읽어봤는데
구성이 쉽게 읽히고 의사선생님께서 쉽게 설명해주시는듯이 다가와 읽혔습니다^^



책 차례 구성은
치과에 대한 궁금증
사람들이 치과를 찾게되는 원인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임플란트 교정 심미치료 
치아미백 잇몸치료 
신경치료 충치 


 



치과마다 기준이 다르다



저도 어릴적부터 이사를 많이 다니면서
치과를 자주 옮기게 됐는데
정말 치과를 갈때마다..
치료 방식이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의사선생님께서 치료 어디서 했냐고 물어보실때마다 ㅎ 더 느꼈었는데요.


치아 치료가 크거나 많이 해야하는 경우엔
정말 잘 챙겨주시는 의사 선생님을 만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의사 선생님들마다 조금씩 치료방법이 다른 만큼 조금이라도 더 알고 병원에 간다면 온전히 맡길때와는 다르게 한번 더 확인코 치료를 요청할 수 있게 되는 점이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가 튼튼 잇몸 탄탄?ㅎ
광고에서 많이 보게 되는 광고 가사죠


잇몸관리를 위해
책에서는 잇몸마사지와
치석관리의 중요성을 소개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치아를 조금이라도 더 살려주시는 의사님을 만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플란트가 많이 알려지고 광고도 되어지지만
백세시대에 조금이라고 더 자연치아를 갖고 가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케일링은 치아를 벌어지게 한다?
이 말도 들어보셨을거에요.
하지만 이 점도 사실이 아니었다는 점도 깨닫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교정을 하시는 분들이 주위에 많이 보이는데요-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 비교 설명도 자세히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환자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비용관련 보험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좋은 의사를 만나는 방법까지~^^


 




튼튼하게 오래도록 건강하게
씹고 즐길 수 있는 치아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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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티브 -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일자 샌드 지음, 김유미 옮김 /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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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티브는
남들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책입니다. 

본인일수도 있고 주위 사람일수도 있겠죠?





작가는 본인처럼
민감성을 스스로 인정하고 활요와는 법을 터득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남들보다 예민하고 민감하다는 것은
내성적인 성격으로 만들 요인이 아닌
많은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격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이야기 합니다.




목차
1장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
2장 높은 기준과 낮은 자존감
3장 타인보다 조금 느린 삶
4장 관계의 깊이를 만드는 능력
5장 분노에 감춰진 슬픔
6장 죄책감과 수치심
7잘 불안과 두려움
8장 자기자신으로 살아갈 용기
9장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




다섯사람 중 한 사람은
남들보다 민감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은 풍부한 상상력과 활발한 내면세계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들의 특성을 이해하는 심리학 책 입니다.
그들의 특성은 어떤지, 편견만 갖고 있었다면 새로운 이해를 돕고, 민감한 성격탓에 의기소침해 있던 사람들에게는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또한 특별한 특성으로 더 장점으로 여기라고 이야기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지지하라





p 197 이 부분은 한번 저에게도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또는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인정해주는 단 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을 잊지말고 한번 편지를 써보는 방법이 객관적으로 상황과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드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남들보다 민감한 성향은 궁극적으로 없애야 할 어떤 결점리 아니다. 당신이 남들보다 민감하다면 자기자신에게 쉴 수 있는 시간과 더 많은 관심과 돌봄을 제공해야 한다.
-204 페이지





민감하다라는 성격이
어떤 부분을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 그럴수도 아닌점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나 적어도 한 가지 점에 
센서티브한 점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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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회사의 평가에 만족하십니까?
후지모토 아쯔시 지음, 남기훈 옮김 / 참(도서출판)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오늘 리뷰 남길 책은 후지모토 아쯔시의 
《당신은 회사의 평가에 만족하십니까?》 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 생활을 하는 저는
이 제목으로 어떤 책을 풀어낸걸까 궁금했습니다.


실제 회사 생활을 하는 제가
공감가는 이야기를 전한 것인지 
제가 모르는 다른 회사 평가 기준이 있는것인지 확인해보기 위해 책을 선택했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작가는 평가의 입장에 서 있던 경험에서 이 책을 쓴것을 알수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6장으로 구성됩니다.
1장. 평가 불만은 왜 생기는가?
2장. 분멸히 말하지만 평가는 어차피 엉터리다
3장. 엉터리 평가를 역으로 이용하는 승진의 기초 작업
4장. 평가제도의 한계를 알면 승진의 길이 보인다
5장. 평가 불만에서 벗어나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라
6장. 승진에 걸림돌인 부당한 평가 극복하기


평가는 측정이 아니라 판정이다


판정은 어느쪽으로도 해석되며 늘 실수가 따르게 마련이다


아무리 객관적인 기준을 따라야 한다 하더라도 평가 주첵자가 감정을 느끼는 인간이기 때문에 감정의 힘이 기울일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한 경우는 편파적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평가를 높이는 것은 타인에게 호감을 사는 기술을 몸에 익히는 것과 같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점이
단순히 내 일만 잘하면 되지 성과만 내면 되지가 아니라 

팀 안에서 조화를 내고
특히 팀장 마음에 드는 사람이 점수를 더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는 점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작가는 그 점을 강조합니다.


치우칠 수 밖에 없는 것 이 평가라면
역으로 이용해 편애받기 위한 세가지 비결을 소개합니다.

첫째 편리한 존재가 된다
둘째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된다
셋째 화합의 존재가 된다


이 부분을 읽고나서
팀 안에 소속된 맴버들이 어떤 특징을 갖고있는지 그리고 팀장님의 선호 직원도 살펴 보았습니다^^


.



이 책은 내가 열심히 일하는데 왜 평가가 나쁜것일까

나는 일만 잘하면 되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하며 팀내에서 팀원들과 어울리기 불편함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책 입니다.


그 어떤 평가도 사람이 내리는 일이기에 
칼같이 객관적일수없다는 점울 깨닫고
어쩔수 없는 평가라면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피할수 없다면 즐겁게
조금이라도 나에게 유익한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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