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티브는남들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책입니다.
본인일수도 있고 주위 사람일수도 있겠죠?
작가는 본인처럼민감성을 스스로 인정하고 활요와는 법을 터득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남들보다 예민하고 민감하다는 것은내성적인 성격으로 만들 요인이 아닌많은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격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이야기 합니다.
목차1장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2장 높은 기준과 낮은 자존감3장 타인보다 조금 느린 삶4장 관계의 깊이를 만드는 능력5장 분노에 감춰진 슬픔6장 죄책감과 수치심7잘 불안과 두려움8장 자기자신으로 살아갈 용기9장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
다섯사람 중 한 사람은남들보다 민감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은 풍부한 상상력과 활발한 내면세계를 가지고 있다이 책은 전반적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들의 특성을 이해하는 심리학 책 입니다.그들의 특성은 어떤지, 편견만 갖고 있었다면 새로운 이해를 돕고, 민감한 성격탓에 의기소침해 있던 사람들에게는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또한 특별한 특성으로 더 장점으로 여기라고 이야기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지지하라
p 197 이 부분은 한번 저에게도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자기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라면또는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나를 인정해주는 단 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을 잊지말고 한번 편지를 써보는 방법이 객관적으로 상황과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드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남들보다 민감한 성향은 궁극적으로 없애야 할 어떤 결점리 아니다. 당신이 남들보다 민감하다면 자기자신에게 쉴 수 있는 시간과 더 많은 관심과 돌봄을 제공해야 한다.-204 페이지
민감하다라는 성격이어떤 부분을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 그럴수도 아닌점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누구나 적어도 한 가지 점에 센서티브한 점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