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티브 -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일자 샌드 지음, 김유미 옮김 /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센서티브는
남들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한 책입니다. 

본인일수도 있고 주위 사람일수도 있겠죠?





작가는 본인처럼
민감성을 스스로 인정하고 활요와는 법을 터득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남들보다 예민하고 민감하다는 것은
내성적인 성격으로 만들 요인이 아닌
많은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격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이야기 합니다.




목차
1장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
2장 높은 기준과 낮은 자존감
3장 타인보다 조금 느린 삶
4장 관계의 깊이를 만드는 능력
5장 분노에 감춰진 슬픔
6장 죄책감과 수치심
7잘 불안과 두려움
8장 자기자신으로 살아갈 용기
9장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




다섯사람 중 한 사람은
남들보다 민감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은 풍부한 상상력과 활발한 내면세계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들의 특성을 이해하는 심리학 책 입니다.
그들의 특성은 어떤지, 편견만 갖고 있었다면 새로운 이해를 돕고, 민감한 성격탓에 의기소침해 있던 사람들에게는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또한 특별한 특성으로 더 장점으로 여기라고 이야기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지지하라





p 197 이 부분은 한번 저에게도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또는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인정해주는 단 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을 잊지말고 한번 편지를 써보는 방법이 객관적으로 상황과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드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남들보다 민감한 성향은 궁극적으로 없애야 할 어떤 결점리 아니다. 당신이 남들보다 민감하다면 자기자신에게 쉴 수 있는 시간과 더 많은 관심과 돌봄을 제공해야 한다.
-204 페이지





민감하다라는 성격이
어떤 부분을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 그럴수도 아닌점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나 적어도 한 가지 점에 
센서티브한 점이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책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