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회사의 평가에 만족하십니까?
후지모토 아쯔시 지음, 남기훈 옮김 / 참(도서출판)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오늘 리뷰 남길 책은 후지모토 아쯔시의 
《당신은 회사의 평가에 만족하십니까?》 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 생활을 하는 저는
이 제목으로 어떤 책을 풀어낸걸까 궁금했습니다.


실제 회사 생활을 하는 제가
공감가는 이야기를 전한 것인지 
제가 모르는 다른 회사 평가 기준이 있는것인지 확인해보기 위해 책을 선택했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작가는 평가의 입장에 서 있던 경험에서 이 책을 쓴것을 알수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6장으로 구성됩니다.
1장. 평가 불만은 왜 생기는가?
2장. 분멸히 말하지만 평가는 어차피 엉터리다
3장. 엉터리 평가를 역으로 이용하는 승진의 기초 작업
4장. 평가제도의 한계를 알면 승진의 길이 보인다
5장. 평가 불만에서 벗어나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라
6장. 승진에 걸림돌인 부당한 평가 극복하기


평가는 측정이 아니라 판정이다


판정은 어느쪽으로도 해석되며 늘 실수가 따르게 마련이다


아무리 객관적인 기준을 따라야 한다 하더라도 평가 주첵자가 감정을 느끼는 인간이기 때문에 감정의 힘이 기울일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한 경우는 편파적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평가를 높이는 것은 타인에게 호감을 사는 기술을 몸에 익히는 것과 같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점이
단순히 내 일만 잘하면 되지 성과만 내면 되지가 아니라 

팀 안에서 조화를 내고
특히 팀장 마음에 드는 사람이 점수를 더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는 점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작가는 그 점을 강조합니다.


치우칠 수 밖에 없는 것 이 평가라면
역으로 이용해 편애받기 위한 세가지 비결을 소개합니다.

첫째 편리한 존재가 된다
둘째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된다
셋째 화합의 존재가 된다


이 부분을 읽고나서
팀 안에 소속된 맴버들이 어떤 특징을 갖고있는지 그리고 팀장님의 선호 직원도 살펴 보았습니다^^


.



이 책은 내가 열심히 일하는데 왜 평가가 나쁜것일까

나는 일만 잘하면 되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하며 팀내에서 팀원들과 어울리기 불편함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책 입니다.


그 어떤 평가도 사람이 내리는 일이기에 
칼같이 객관적일수없다는 점울 깨닫고
어쩔수 없는 평가라면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피할수 없다면 즐겁게
조금이라도 나에게 유익한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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