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난 어린 혼들이 편히 잠들 수 있도록.. 남은 가족들의 품으로 시름 없고 아프지 않은 내 아이의 맑은 영혼이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는 바라고 또 바라..바꿔나가고 또 바뀌어야 함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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