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것들의 낮 민음의 시 216
유계영 지음 / 민음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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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시가 좋을 수 있고, 한 권의 시가 좋을 수 있고, 한 시인의 전 작품이 좋을 수 있다. 유계영의 시는 한 권으로 묶이기 전부터 이런저런 기회로 읽었지만, 한 권으로 묶이고 더욱 밝고 맑아진 느낌이다. 또 다른 한 권, 또 다른 한 권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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