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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팁 프롬 더 탑

저 자 : 켄 양, 클리퍼드 피어슨,라그다 알하얄리 (정지현 옮김)

출판사 : 디플롯

한줄소개 및 감상평 :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는 건축이라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기에

호기심이 생기게 되어 읽게 되었으며, 책 내용은 건축이라는 한 분야에만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지않고, 일을 하고있는 또는 일을 시작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유명한 50명의 건축가들이 굵은 주제와 한 두페이지정도의 내용으로

간략하게 조언하며, 글이 마무리되는 마지막부분에는 조언해주는 건축가의 이름과 스펙이 나열된다. 사실 나는 건축에 대해 미지한 편이라 상을 받고,

심사를 한다고 하면 건축분야에서 유명하고 존중받는 사람이구나 생각을 하고 넘겼지만, 아는 분이 읽는다면 더 조언들이 와닿을거 같단 생각을 하였다.

"기본을 놓치지 않는 것이 기본"

사실 이 조언은 어느분야에서든 어느 직장에서는 직장이 아니라 삶에 있어서 통용되는 조언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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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천국 영화관

저 자 : 시미즈 하루키 (임희선 옮김)

출판사 : 하빌리스

한줄소개 및 감상평 :

현생에서의 기억이 하나 없이 천국영화관이라는 곳에 도착한 주인공

천국영화관 지배인이 영화관에서 일해볼 것을 권유로 총 다섯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본인의 기억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볼 수 있다.

첫 시작으로 보아 전개가 빠르고 예상가능한 스토리라고 생각했다

역시나 예상이 가능한 스토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 아이, 사랑이 담긴

스토리는 언제나 마음을 몽글하게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였다.


"이 책은 컬처블룸리뷰단을 통해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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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내일도 반짝일 오늘의 글리터

저 자 : 유앤아인

출판사 : 오픈도어북스

한줄소개 및 감상평 :

"완벽보다 나다움을 택하는, 뷰티 크리에이더의 본격 민낯 에세이"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기대감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하지만 한번쯤은 꿈꿔보는 그런 생활에 대한 궁금증이나 유튜버 또는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에 대해 보여지는 모습 이외의 다른 모습들이 디테일하게 풀어져 있을까?에 대한 생각으로 읽었을때

만족할 만한 책이였나라는 고민이 들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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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고를때 내 상황에 위로받고 싶은 책 제목들이 자주 끌리는 편이라

생각이든다.

"산다는 건 대단한 일이다" 이 얼마나 나를 위한 책이라 생각이 들었는지 모른다.

책의 첫 이미지는 다행이도 마음에 쏙 들게 얇은 편이다.

그리고 책 표지는 한적한 산길에 나이를 가늠할수없지만 노년느낌이 나는

두분의 뒷모습이 보여지는데 표지부터 마음의 안정을 주는거 같다.

시집의 구성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린시절,청년,중년,노년 이런식으로 나누어져 있는 느낌을 주고있다.

이런 부분에 내가 제일 와닿았던 부분은 내 나이와는 다르게

4부. 참회의 시간 이라는 파트가 제일 많이 여운을 주는 부분이라고

느껴졌다.

제일 마지막 장에 있던 유서라는 제목의 시

한번쯤은 나의 마지막은 어떻게 마치고 싶을까에 대한 생각을

아직은 너무나 먼 시간이지만 한번쯤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살다가 마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날이 잦아지는거 같다.

더 나은 사람으로 살기위해 지금 애써야하는 시간들을 잘 이겨내고 버텨내라는의미로 해석하고싶다.


이번 시집을 통해 시집에 대한 흥미과 관심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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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다섯 번째 회사, 다시 나를 배운다.

지은이 : 이상민

출판사 : 도서출판담다

간단 책소개 : 저자가 다섯번째의 회사생활을 하는 동안의 성장하고 배움을 담은

책이다. 다섯번의 입사와 퇴사, 그리고 이전 회사로 다시 돌아가면서의 느낀 불안감과 걱정 고민들을 풀어가며 계속 성장하는 책으로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 일을하면서 스스로에게 물음표를 던지는 직장인들,회사라는 공간과 사람에 지쳐서 퇴사를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많은 공감과 위로를 주는 책으로 보여진다.


출근길에 읽는 "다섯 번째 회사, 다시 나를 배운다."

6년넘게 첫 직장에서 근무중인, 변화는 주고싶지만 그 변화가 두렵고 막막한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이직에 대한고민, 업부문야에 대한 고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는 나에게 적절한 책이라는 생각으로 첫장을 펼쳐보았다.

추천사 내용중

"직장에서 지치고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당신만 그런 게 아닙니다'라며 조용히 손 내미는 따듯한 위로입니다." 라는 내용이 담겨있어 나의 기대감은 증폭되었다.


읽으며 내려갈수록 공감가는 대목들이 많이 있었다.

나 또한 직장생활 하며 느낀 위기의 순간들 , 불합리한 상황들 , 억울하지만 그것을

표현하기 어려운 날들을 겪어내며 그 안에서 성장하고 단단해져가는 모습들이

많이 공감하며 읽어 내려갔다.


저자와 나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도 해보면서 읽어보니

직장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면서도, 그 안에서의 판단과 실행력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차이가 있으니 나는 아직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한게 아닌것인가 라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사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부정적인 판단을 해보기도 하였다.

결국 입사,퇴사를 반복하다 원래의 직장으로 돌아간것이 아닌가?

그 안에서 많은 배움과 깨달음으로 인해 발전이 있었지만,

잠깐의 휴식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던것인지.

아니면 다양한 회사와, 다양한 사람이라는 경험이 필요한것인지에

대한 혼란이 조금은 왔던거 같다.

이직을 생각하고 고민을 하다보면

제일 많이 고민을 하는 부분이 현실적인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요즘 같은 시기에 회사를 그만 두는게 맞는 것인가?

다음을 정해둬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는 책으로 보여진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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