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 : 천국 영화관
저 자 : 시미즈 하루키 (임희선 옮김)
출판사 : 하빌리스
한줄소개 및 감상평 :
현생에서의 기억이 하나 없이 천국영화관이라는 곳에 도착한 주인공
천국영화관 지배인이 영화관에서 일해볼 것을 권유로 총 다섯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본인의 기억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볼 수 있다.
첫 시작으로 보아 전개가 빠르고 예상가능한 스토리라고 생각했다
역시나 예상이 가능한 스토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 아이, 사랑이 담긴
스토리는 언제나 마음을 몽글하게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였다.
"이 책은 컬처블룸리뷰단을 통해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된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