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속삭임



                        2003. 11.14  박병대



파란하늘속에 숨어 있는 별님은

외롭지 않습니다.



밤의 포근함에 피어 있는 별님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찬란한 태양과 따사로운 달이

별님과 항상 같이 있기에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습니다.



별님들은 태양과 달이란 친구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그리고 속삭이곤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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