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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딱 좋은 고독 ㅣ 매일 읽는 철학 2
예저우 지음, 이영주 옮김 / 오렌지연필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요즘 고독을 느끼고 있다.
우연히도 그런 시기에 나에게 온 책 한권이 바로
쇼펜하우어, 딱 좋은 고독 이란 책이다.
딱 좋은 고독이란 표현을 왜 쓰게 되었을까?
고독이 딱 좋은 시기에? 딱 맞는 환경에서?
의문을 가지며 이 책을 보게되었다..
<?>책을 읽는 이유: 고독을 즐기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찾기 의헤 읽는다.
<> 퀴워드: 고독, 사상, 방종, 인간관계, 독립적 사고, 인성, 수양, 시간, 건강
<>기억에 남는 명문장: '하늘'의 뜻을 생가갛고 '세속'의 언어로 말하라. p352
<> 질문: 고독이 딱 좋을 수 있는가?
고독은 사색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고독에서 벗어 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는가?
<> p6 평범한 사람은 시간을 어떻게 소모할지에 관심이 있지만, 재능이 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시간을 활용핸다
#나의 질문: 같은 시간을 살면서 누군가는 성공한 사람으로 누군가는 가난한 사람으로 사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시간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다. 그런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시간을 낭비하는 쪽인가? 시간을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그것은 아마도 지금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가를 통해 구분될 수 있다.
#적용: 나의 시간을 알자. 지금 나는 어떤 질의 시간으로 사용하는지 계획하고 점검한다.

<> p28 지혜는 실천을 위한 것이다.
#나의 질문: 새상사람들이 쇼펜하우어를 좋아하는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이 생각하고 있는 마음의 소리를 말했기 때문이다하고 한다. 우리는 누구나 다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가? 나는 어떤 상황에서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려고 하는가? 그런 적은 얼마나 있었는가를 고민하게 한다.
#적용: 실천을 위한 지혜가 어떤 형식을 가져야 하는가를 정의한다. 측정가능한 지혜인간? 평가가능한 지혜여야 한느가?를 구분해본다.

<> p39 나 자신을 알라.
#나의 질문: 자신의 지성은 세상에 속한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은 무엇일까? 나의 생각이 누군가에게는 위대한 생각으로 취급되어진다면 나의 지성도 세상에 속한 것인가? 내가 나를 안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모두가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나를 알았으면 좋겠다. 내 마음인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때는 어떤 고독인가? 고독한 것이 자신을 알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인가?
#적용: 나를 알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정의한다.. 나를 알아가기 위한 질문을 정리해보자.

<> p108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 나의 질문: 다른 사람에게 편한함을 주는 능력은 나 자신이 먼저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가능한가? 고독은 알아야 그런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가? 친밀감과 적당한 거리 사이의 균형이 어떻게 가능한가? 그 과정에서 적당한 거리란 서먹서먹한 관계가 아닌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당연한 거리임을 어떻게 서로 인식할 수 있는가?
#적용: 나에게 적당한 거리감과 친밀감의 사례를 지록해보자.

<> p153 만족할 줄 알아야 행복해진다.
# 나의 질문: 가진 것이 아닌 갖지 못한 것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가진 것을 활용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면 얼마나 많은 것들이 가능한가? 행복이란 자기 만족에 머무는 말인가? 가진 것을 활용한다는 것은 가진 것의 가치를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길인가?
새로운 창의적인 생각은 갖지 못한 것에 집착하지 않고 가진것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경지에서 나오는 것일까?
#적용: 내가 가진 것의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자신이 가진것의 가치를높이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정의해보자.

<> p163 타인을 부러워하기보다는 자신에게 충실하라
# 나의 질문: 우리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할 수 있으나 타인이 원하는 것은 할 수 없다. 지금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를 질문하며 아침을 출발하는가? 내가 원하는 것을 우리는 늘 충족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지금 나에게 충실할 수 있다면 지금 제일먼저 무엇이 달라져 있는가?
#적용: 나를 귀하게 여기는 이유를 만들어보자. 나의 가치를 적어보자..

<> p230 진리, 고독하지만 고수할 가치가 있다.
# 나의 질문: 천재는 고독을 감수한다 라는 말은 나는 지금 그런 진리를 가지고 있는가? 무엇을 위한 진리가 고독하게 하지만 내가 지켜야할 가치를 제공하는가?
나 자신에게 묻는 다면 나는 지금 지독한 고독속에서도 진리를 고수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가?
진리는 용기 있는 자라야만이 고독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인가?
# 적용: 내가 미치도록 지키고 싶은 진리를 정의해보자..

<> p235 고독 속에서 풍부한 생각에 빠져보자
# 나의 질문: 고독을 양유하는 사람은 생각과 사상이 심오하다고 한다. 고독이 그렇게 만드는가? 고독과 사색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고독하다는 것은 풍부한 생각의 바다인가? 우리의 생각이 블루오션을 만들어 내는가?
심오한 사상과 생각이 고독의 깊이인가?
#적용: 깊은 고독의 경지를 경험하기 위한 기록이 어떻게 가능한지 정의해보자..

<> p245 자신의 가치가 고독을 결정한다.
# 나의 질문: 비범한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 끼어 있을 필요없다. 정신적 가치가 자신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것은 그것을 어떻게 판단 할 수 있는기?
출판 기록인가? 우리에게 그런 판단의 기준이 있는가?
자신감 자존감 등이 레벨이 자신의 고독을 결정하는가?
#적용: 나의 가치를 정의해보자.. 나의 고독의 가치를 결정지을 만한 것이 무엇인지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 p310 독립적 사색과 삶의 의미
#나의 질문: 고독과 사색의 차이를 정의 할 수 있는가?
생각과 사색과 고독은 모두 깊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인가?
독립적 사색을 위해 제시한 3가지는 질문능력과 객관적 사고, 진리를 추구하는 능력이라고 했다. 나는 지금 합리적 질문 능력을 가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독립적사고와 실사구시적 판단능력은 중용을 추구하는 것인가? 객관적 사고와 차이는 무엇인지를 묻게 한다.
진리를 추구하는 능력이 현실적 이론과 성과로 전환해주기 위한 과정을 이해하는가?
#적용: 단순한 이론이 아닌 현실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리를 찾기 위해 고독을 활용할 방법을 정리해보자.

<> p352 '하늘'의 뜻을 생각하고 '세속'의 언러로 말하라.
# 나의 질문: 지혜를 실천을 위한 것이기에 사고는 하늘의 뜻을 품되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세속의 언어로 말해야 한다. 상상의 이미지가 현실로 다가오기 위한 과정이 바로 언어로 표현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색과 심오한 경지의 고독도 세상의 언어로 표현되지 못하면 아무 의미도 찾기 어렵다. 그 깊은 사고를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작업이다.
사상이나 철학이 쉽게 다가오지 않능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언어가 아닌 경험하지 못하면 알 수 없는 세계를 표현해 낸 결과이기 때문이다.
천재처럼 사고하되 보통사람처럼 말할 수 있는 것도 엄청난 능력이다. 바로 고독이나 사색을 통해 얻은 지혜가 세상을 이끌 새로운 힘을 갖는 과정이기 떄문이다.
#적용: '하늘'의 뜻을 정의해자,
'세상'의 언어 유희를 만끽하자...고독을 품은 언어는 무엇인가?

<> 필사하고 싶은 한 문장:
실천 가치와 보편적 의의야말로 성인이 자기 생명의 의의를 현실화하는 방법이다.
p358
<!> 얻은 것:
고독은 독립적 사고를 갖기 위한 훈련이다.
고독은 지식을 지혜로 만들는 숙성과정이다.
고독은 이상을 현실로 표현라는 과정이다.
고독은 지혜가 실천가능한 것을 만드는 과장이다.
< > 고독이 나를 찾아 온다면 즐겁게 맞이할 준비를 하게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