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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168시간 - 덜 일하고 더 성공하는 골든타임 플랜 다시 배우는 시간관리 법칙
젠 예거 지음, 김고명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삶의 질을 결정하는 '시간'

일주일 168 시간관리 법칙이 말하는 자기관리 법칙에서

삶의 관리 법칙으로 까지의 인생관리 법칙을 배웁니다.

그래서

 

피터드러커는

시간은 가장 희소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관리하지 못한다.

1일

목표를 설정하고 시작하라.

-성공적 시간관리의 토대

  우리가 시간을 관리하는 이유는 일하는 시간과  자유로운 시간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활용해 시간에 지배당하지 안고 시간을 지배하며 살고 싶기 때문이다.

  내 삶은 시간속에서 펼쳐지고 있는 한 폭의 그림이라고 한다면 그 그림은 내가 그리고 싶은 대로 삶의 무늬를 그려가야 한다. 그러나 잊고 산다, 그려지는 대로 살고 있는 자신을 보고 늘 변화를 요구하는 자신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내 삶의 시간을 내가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의 법칙을 배워가기 위함에 있다.

내가 이 책을 읽는 목적

내가 가진 최초의 자산이자 최고의 자신은 시간뿐이다.

#왜? 목표를 세워야 하는가?

목표 설정의 핵심은 자신이 시간을 들여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아는 것이다.

장기목표를 세우고 그 다음은-단기목표를 세우고

#오늘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 목표를 달성한다면 업무나 생활에서 어떤 이득이 있는가?

스스로에게 늘 오늘을 살아가는 의미를 질문하는 것 같다.

나의 시간을 활용해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기 위해 지금 이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가?

시간은 마법같다. 있지만 없는 것 같은. 그 가치를 찾아 부단히 훈련하지 않으면 나에게 아무런 가치도 가져다 주지 않는 시간이다.

2일

시간 관리의 걸림돌을 파악하고 처리하라.

-5대 악재와 8대 위험 요인

시간관리 5대 악재는

  -미루기

  -완벽주의

  -부실한 계획

  -완급 조절 실패

  -마음의 고통

시간 관리에 걸림돌이 되는 8대 요소는

  -목표 과소평가하기

  -목표 과대평가하기

  -실패에 대한 두려움

  -성공에 대한 두려움

  -자존감 부족

  -어수선함

  -따분함

  -잡동사니

조사 결과 많은 사람들이 시간관리의 가장 큰 장애물이 미루기라고 한다.

미루기는 저항하기하라고도 말한다.

미루기는 습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피하려고 하는 일을 그날 최우선으로 처이할 일로 정한다.

  -보상체계를 도입한다.

  -창조적 미루기 기법을 활용한다.

  -자신에게 여유를 허락한다

  -미루는 행위에서 유익한 정보를 입수한다.

나의 습관 중에서 미루는 일들이 종종 일어나면 한번 활용해볼 만한것 같다.

미루는 것도 습관이며 내가 만든 합리화일 뿐이다.

미루어서 이득보다 분명히 나중에 후회할 일이 발생한다.

스스로에게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 나의 전략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숲을 보는 눈을 키워라

-시간을 확보하여 주변의 관계를 개선하는 시각

-시간을 돌아보며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는 시각

내 삶의 숲을 보는 능력을 키우고 있는지 자문해본다.

새로운 관계나 새로운 기회를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있는지?

스스로의 능력을 넓혀서 더 많은 시각을 갖기 위한 오늘의 시간은 의미가 있다.

자신에게 과감하게 동기부여와 투자가 필요한 것 같다.

3일

현장에서 살아남는 독보적인 업무 기술

-우선순위, 다중작업, 위임

우선순위를 정하라, 여성의 82퍼센트가 할 일 목록이 유용하다고 , 남성은 64퍼센트가 할 일 목록이 유용하다고 한다.

나는 매일 아침 할일 목록을 작성하여 하루의 일을 시작한다.

할 일 목록이 없으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없다.

우선순위는 오늘 해야 할 일들 중에 존재하기 떄문이다.

나의 오늘의 목표가 있기 때문에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이 우선순위가 되고 있다.

지금 해야 할 중요한 일을 미루면 나중에 급한 일로 돌아 오기 때문이다.

삶의 우선순위

위임은 신뢰하는 사람에게 가능한가? 신뢰할 수 있는 기회인가?

나의 위임은 어떤 것인가 생각해보게 한다.

나의 위임의 결정이 필요할때 한번쯤 꺼내서 참고할 만한 지침이다.

4일

정리의 힘

-업무 공간 정돈과 서류 관리

정리하는 자가 승리한다.

시간 관리와 정리의 관계

삶의 모든 공간은 시간을 통해 만들어진 것인가?

내 삶의 공간은 시간을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나의 정리의 기준은 있는가?

나는 정리의 기술을 배워본적인 있는가?

삶의 바다에 질서를 부여하면 정리가 된다.

정리를 위한 질서가 있는 내 삶의 공간인지 되돌아 보게 한다.

정리정도을 방해하는 적들

  -버리는 것에 대한 두려움

  -무엇을 보관할지 판단을 유보하는 우유부단함

  -자료를 축적하고 싶은 욕구

  -미루기

나에게도 이런 적들이 있다. 버리지 못하는 적, 축적하고 싶은 적, 늘 미루는 적들이 있었다.

나는 이런 적들을 어떻게 극복할 지 전략을 세워야 한다.

5일

업무 수단을 능률적으로 활용하라

-커뮤니케이션 툴 활용법

이메일 처리법

-빠른 응답을 하라. 미루는 습관이 또 다른 피해를 만들지 않도록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메일이 응답이 즉시 이뤄진다고 한다.

왜 그들은 그렇게 바로 답할 수 있는가? 아니 답해야 하는가?

정해진 시간을 만들어 업무의 누수가 없는지 늘 점검하기 때문이다.

6일

집중하는 시간의 기적

-변화, 주의산만증, 마감일에 대처하기

변화에 대처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변화를 성장의 발판으로 만들어라.  왜냐하면 인생 속에는 모든 것들이 늘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 생애 지금까지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다. 그 변화를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변화를 당할 것인지?변화를 성장으로 이끌것인지 결정된다.

내 변화는 내가 주체이다. 그러므로 나의 변화를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다가오는 주변 환경의 변화는 내가 관여할 수 없지만 그 변화를 대비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내가 어떻게 준비하는 지에 따라 변화가 나의 성장의 동력이 될 수도 있다.

변활르 두려워하지 마라..

7일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서

-관계맺기와 일 중독

시간 관리의 측면에서 업무로 엮인 인간관계를 잘 관리하는 방법 중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라고 한다.

핑계를 대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릴 시간을 갖는다.

인간관계가 풍요로운 삶의 관계가 되도록 최고의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

현재를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이다. 지금을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여기며 살아야 한다.

과거를 후회하기 쉽고, 미래는 기대하기 쉽다. 현재는 내가 하기 나름이다.

워라벨을 찾아라.

'

나와 너의 시간을 갖는다. 가족과 여행, 가족과 휴식..

삶의 진짜 부자는 자신의 시간을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활용할 줄 하는 사람이다.

내 삶의 부를 가져다 주는 시간을 내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전략적으로 활용하라.

너 자신을 알라...

시간관리의 최고의 핵심이다.

시간을 통해 나를 알 수 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오늘을 살고 있는지..

시간관리는 자기관리다. 시간관리는 바로 인생관리이다.

그러므로 시간관리의 전략과 철학이 필요하다.

내 삶의 시간관리 철학이 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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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 스트레스라고 부르지만 실상은 두려움이었던 감정에 대하여
베아타 코리오트 지음, 이은미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카이로스 북클럽

http://aladin.kr/p/6eBU1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 스트레스라고 부르지만 실상은 두려움이었던 감정에 대하여

베아타 코리오트 (지은이), 이은미 (옮긴이)스노우폭스북스2019-05-21

Goodbye Stress! (원제) - Halte die Welt an, atme und finde zuruck in deine Kraft

스트레스가 아니라 두려움인가?

 

 

나 자신에게 묻는다.

나는 두려웠던 건가?

스트레스가 나에게 다가와 나를 위협하는 것인가?

나의 도전이었던 것인가?

스트레스를 어떻게 규정해야 맞는 것인가?

지금까지의 나의 안에 스트레스는

어떻게 정의되고 어떻게 극복해온 것일까?

아니면 무시하며 지내왔나?

스트레스에 대한 나의 답을 찾아 질문을 던지려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나의 세상 속에 있는 것들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과 경험하도록 영감을 받길 바란다.

그리고, 스트레스에 대한 지금까지 내게 익숙해진 생각들을 모두 버리기를 바란다.

#독서목표:

스트레스에 대한 나 만의 정의를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볼 수 있기에 이 책을 읽는다.

그리고 나에게 스트레스가 위협이 아닌 도전이며

나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것임을 자각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어쩌면 스트레스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자기 도전의 시간이 될 수 있는지도

그런 내면의 변화 과정을

#마인드 쉬프트

Mind-Shift

관점 변화로 자신과 자신이 경험하는 일들 사이에 어느 정도 거리를 둘 수 있도록 돕는다.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과 지렁이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지 않는가! 이렇게 온전히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기회라고 말한다.

나에게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준비가 아무것도 되어 있지 않는 상태임을 직감하게 된다.

나와 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상태를 극복해 왔을까?

#고통이 아닌 도전으로

#위협이 아닌 성장으로

그런 모든 준비를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끊임없이 질문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마음과 몸에 두려움이 일어나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두려움을 없앤다는 게 불가능한 것만 같지만

사실은 아직 출구를 찾지 못한 것이다???

두려움은 살아가는 모둔 순간마다 존재한다.

작든 크든

그런 두려움에서 우리는 스트레스로 인식되는 것과

자신의 성장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들과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를 잠시 사색하게 한다.

출구는 나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는가?

출구는 나에게 어떤 느낌인가?

Mind-shift 1

스트레스가 당신의 건강을 해친다고 생각하는가?

#'스트레스는 나쁘지 않다.

스트레스 반응 그 자체가 해롭지 않다.

스트레스가 우리에게 해를 입할 거라는 생각,

#바로 그러한 판단이 해롭다.'

나의 발목을 잡는 것은 바로 내가 스트레스를

나를 망치는 해로운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나를 망치는 주범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나 자신이 었다???

Mind-shift 4

어떤 일에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쾌한 기분이 드는가?

'당신의 몸이 당신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고 싶어 한다는 뜻이다.

#기뻐하라!

지금이야 말로 움직이고 말하며 행동으로 옮길 때다.

지금보다 더 강한 저항력을 가질 것이다.

더 큰 자유를 위한 도약일 뿐이다.

즐겨라.'

긍정적인 마인드 쉬프트라고 생각할 수 있다.

모든 상황이나 환경은 나에게 불행을 가져다 줄 수 없다.

다만 나 자신의 나를 포기하는 것일 뿐이다.

나만 포기하지 않으면 모든 것은 잘 될 것이다.

최고의 희소식

사고방식은 필수 생존 전략이며 우리를 돕는다.

#최고의 희소식은

우리가 삶을 통제할 수 없어도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법 쉽고 빠르게 가능하다..

삶의 모둔 변수는 통제할 수 없다

그렇지만 그것을 대하는 나는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일 것인지

판단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스트레스를 대하는 사고방식의 전환이

새로운 세상을 보게하는 변화의 포인트인가?

이러한 근거로

뇌의 능력은 변화를 통해 그 모습을 명확하게 드러낸다고 한다.

피아노 앞에 앉아만 있고, 그저 같은 곡을 연습하는 상상만 했을 뿐인데

이 자체로 피아노를 실제 연주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뇌에 가져왔다.

근육운동을 관여하는 뇌의 부위가 커진 것이다. 이게 바로 상상의 힘이다.

우리의 몸은 이미 답을 알고 있었나봅니다.

다만 나 자신의 나의 진짜 능력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라고…

내가 나를 알아 갈 수 있다면, ..

터무니 없는 자애로운

#슈퍼 영웅이 되는 법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자비-명상 연습에 있다.

뇌를 확실히 변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자비-명상은

우선

당신 자신을 위해

그 다음으로는

모든 생명체를 위해

자비로운 행동을 해 나가는 것이다.

'명상법'

똑바로 그리고 편하게 앉아 보자.

깊게 숨을 쉬어보자.

3~5분

들숨

날숨.

이렇게 말해 보자

"나는 행복하고 자유롭기를 바란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치유되고 싶다."

#암호명 스트레스

이 세상에서 스트레스라는 단어는

두려움의 암호명이 된지 오래다.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 말 이면에는 정말로 전력을 다했고 모든 노력을 했다는 함의가 담겨 있다.

스트레스는 인정받고 싶은 바람을 전달하고 있다.

세상에는 스트레스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없다.

그런 힘은 외부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고,

느끼고,

간직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이다.

이건 전적으로 당신의 반응이다.

사고영역

생각하는 자 = 나

생각하는 자 – 생각 = ?

#"생각하는 자 + 생각 = 나"

Mind-shift 12

당신을 새롭고 긍정적으로 만들어 줄 생각 하나를 이제 떠올려 보자!

당신이 선택할 수 있다.

항상

그리고

어디에서라고…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당신 인생의 최고점이다!"

정서영역

Mind-shift 17

집중력을 확대해 몸 안으로 들어가 보자.

생각과 감정 그리고 신체적 느낌에 이름을 붙여보자.

#몸은 우리에게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다만

나의 잘못된 사고와 인식이

오해를 만들고

잘못된 판단으로

나를 망치고 있었던 것이라고.

신체영역

Mind-shift 22

많은 사람이 무의식적으로나 의식적으로 이를 꽉 물어 댐으로써 턱에 커다란 긴장을 준다.

이런 행동은 골반 아랫부분까지 연쇄반응을 일으킨다.

이런 긴장을 의식적으로 풀어내자.

등을 곧게 해서 앉은 다음

하품하듯 천천히 턱을 벌려 보자.

그런 다음

이들이 서로 부딪히지 않을 만큼 가볍게 입을 벌리자.

몸의 긴장된 정도에서 어떠한 차이가 느껴지는가?

긴장된 상황에서 턱을 가볍게 벌려 보자.

당신의 몸을 좀 더 가볍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간단한 동작이지만 몸 안에 느껴지는 완화작용이 몸 전체의 이완을 가져온다.

스스로 변화의 기술을 내 몸이 기억하도록 연습하면 좋을 것 같다.

지금까지 방치해둔 내 몸 안의 긴장들을 풀어내어

자신이 긴장에서 벗어나는 경험을 많이 해 둘 필요가 있다.

#완전한 작별

지금 당신에게는 삶을 변화시킬 힘이 있다.

멈춰!,

나는 내가 잘 지내길 바란다!

진정한 결심은

그 자체로 지금 당장 시작 될 변화 과정의 도화선이 된다.

결정에는 그런 힘이 있다. 내면에서의 작별이 완전한 작별이다.

나는 지금 그러한 결심을 가능한가?

내가 찾고자 하는 답을 찾아 가고 있는가?

#"진정한 결심은 에너지를 변화시킨다."

"다르게 표현하면

진심 어린 결정에 따라

당신의 에너지는 달라진다."

자신의 마임드 쉬프트가 진짜로 다가오면

내 나의 변화도 달라진 에너지로 답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야 진정한 이별이 가능하다.

나는 지금 스트레스와 완전한 작별을 준비하고 있는가?

당당히 마주할 수 있는가?

Mind-shift 25

#결심하라!

"잠깐만! 내가 잘 지내기를 나는 바라!" 라고.

모든 두려움과 걱정에 대한 매우 간단한 전략은

#세상을 멈춰!

#숨을 쉬어!

#마인드 쉬프트를 해!

멈춰야 볼 수 있는 나 자신

숨을 깊게 쉬어야 느낄 수 있고

마인드 쉬프트를 통해 변화를 인정하는 자신으로 성장한다.

익숙한 것들을 뒤로하라

새로운 곳으로 나아갈 때마다 느껴지던 그 간질간질함.

이거 두려움???

노 노 노

이것은 용기다

기대로 가득 찬 설렘

지금

황홀한 기분이 느껴진다..

탄탄한 삶에 대한 기대로

스트레스를 넘어

나 자신은 지금 성장의 날개를 펴고

날고 있다고 자신한다…

#Mind-shift 36

그냥 거침없이 사랑하자!!

지금 그것부터 시작하자!

#나를 사랑하는 것부터,

나의 가족을 사랑하는 것부터

나의 주변을 다른 눈으로 보는 것부터

이제는 더 이상 스트레스가

나의 인생을 망치지 않도록

스스로의 마인트 쉬프트를 장착하여 합니다.

누구에게나

삶은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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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딱 좋은 고독 매일 읽는 철학 2
예저우 지음, 이영주 옮김 / 오렌지연필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요즘 고독을 느끼고 있다.

우연히도 그런 시기에 나에게 온 책 한권이 바로

쇼펜하우어, 딱 좋은 고독 이란 책이다.

 

딱 좋은 고독이란 표현을 왜 쓰게 되었을까?

고독이 딱 좋은 시기에? 딱 맞는 환경에서?

의문을 가지며 이 책을 보게되었다..

<?>책을 읽는 이유: 고독을 즐기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찾기 의헤 읽는다.

 

<> 퀴워드:  고독, 사상, 방종, 인간관계, 독립적 사고, 인성, 수양, 시간, 건강

 

<>기억에 남는 명문장: '하늘'의 뜻을 생가갛고 '세속'의 언어로 말하라. p352

 

<> 질문: 고독이 딱 좋을 수 있는가? 

고독은 사색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고독에서 벗어 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는가?

 

 

<> p6  평범한 사람은 시간을 어떻게 소모할지에 관심이 있지만, 재능이 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시간을 활용핸다

 

#나의 질문: 같은 시간을 살면서 누군가는 성공한 사람으로 누군가는 가난한 사람으로 사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시간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다. 그런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시간을 낭비하는 쪽인가? 시간을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그것은 아마도 지금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가를 통해 구분될 수 있다.

 

#적용: 나의 시간을 알자. 지금 나는 어떤 질의 시간으로 사용하는지 계획하고 점검한다.

 

<> p28 지혜는 실천을 위한 것이다.

 

#나의 질문: 새상사람들이 쇼펜하우어를 좋아하는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이 생각하고 있는 마음의 소리를 말했기 때문이다하고 한다. 우리는 누구나 다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가? 나는 어떤 상황에서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려고 하는가? 그런 적은 얼마나 있었는가를 고민하게 한다.

 

#적용: 실천을 위한 지혜가 어떤 형식을 가져야 하는가를 정의한다. 측정가능한 지혜인간? 평가가능한 지혜여야 한느가?를 구분해본다.

 

 

 

<> p39 나 자신을 알라.

 

#나의 질문: 자신의 지성은 세상에 속한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은 무엇일까? 나의 생각이 누군가에게는 위대한 생각으로 취급되어진다면 나의 지성도 세상에 속한 것인가? 내가 나를 안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모두가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나를 알았으면 좋겠다. 내 마음인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때는 어떤 고독인가? 고독한 것이 자신을 알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인가?

 

 

#적용: 나를 알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정의한다.. 나를 알아가기 위한 질문을 정리해보자.

 

 

<> p108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 나의 질문: 다른  사람에게 편한함을 주는 능력은 나 자신이 먼저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가능한가? 고독은 알아야 그런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가? 친밀감과 적당한 거리 사이의 균형이 어떻게 가능한가? 그 과정에서 적당한 거리란 서먹서먹한 관계가 아닌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당연한 거리임을 어떻게 서로 인식할 수 있는가?

 

 

#적용: 나에게 적당한 거리감과 친밀감의 사례를 지록해보자.

 

 

 

<> p153 만족할 줄 알아야 행복해진다.

 

# 나의 질문: 가진 것이 아닌 갖지 못한 것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가진 것을 활용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면 얼마나 많은 것들이 가능한가? 행복이란 자기 만족에 머무는 말인가? 가진 것을 활용한다는 것은 가진 것의 가치를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길인가?

새로운 창의적인 생각은 갖지 못한 것에 집착하지 않고 가진것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경지에서 나오는 것일까?

 

#적용: 내가 가진 것의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자신이 가진것의 가치를높이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정의해보자.

 

 

 

<> p163 타인을 부러워하기보다는 자신에게 충실하라

 

# 나의 질문: 우리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할 수 있으나 타인이 원하는 것은 할 수 없다. 지금 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를 질문하며 아침을 출발하는가?  내가 원하는 것을 우리는 늘 충족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지금 나에게 충실할 수 있다면 지금 제일먼저 무엇이 달라져 있는가?

 

#적용: 나를 귀하게 여기는 이유를 만들어보자. 나의 가치를 적어보자..

 

 

 

<> p230 진리, 고독하지만 고수할 가치가 있다.

 

 

# 나의 질문: 천재는 고독을 감수한다 라는 말은 나는 지금 그런 진리를 가지고 있는가? 무엇을 위한 진리가 고독하게 하지만 내가 지켜야할 가치를 제공하는가?

나 자신에게 묻는 다면 나는 지금 지독한 고독속에서도 진리를 고수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가?

진리는 용기 있는 자라야만이 고독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인가?

 

# 적용: 내가 미치도록 지키고 싶은 진리를 정의해보자..

 

 

<> p235 고독 속에서 풍부한 생각에 빠져보자

 

# 나의 질문: 고독을 양유하는 사람은 생각과 사상이 심오하다고 한다. 고독이 그렇게 만드는가? 고독과 사색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고독하다는 것은 풍부한 생각의 바다인가? 우리의 생각이 블루오션을 만들어 내는가?

심오한 사상과 생각이 고독의 깊이인가?

 

#적용: 깊은 고독의 경지를 경험하기 위한 기록이 어떻게 가능한지 정의해보자..

 

 

 

<> p245 자신의 가치가 고독을 결정한다.

 

# 나의 질문: 비범한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 끼어 있을 필요없다. 정신적 가치가 자신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것은 그것을 어떻게 판단 할 수 있는기?

출판 기록인가? 우리에게 그런 판단의 기준이 있는가?

자신감 자존감 등이 레벨이 자신의 고독을 결정하는가?

 

#적용: 나의 가치를 정의해보자.. 나의 고독의 가치를 결정지을 만한 것이 무엇인지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 p310 독립적 사색과 삶의 의미

 

#나의 질문: 고독과 사색의 차이를 정의 할 수 있는가?

생각과 사색과 고독은 모두 깊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인가?

독립적 사색을 위해 제시한 3가지는 질문능력과 객관적 사고, 진리를 추구하는 능력이라고 했다. 나는 지금 합리적 질문 능력을 가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독립적사고와 실사구시적 판단능력은 중용을 추구하는 것인가? 객관적 사고와 차이는 무엇인지를 묻게 한다.

진리를 추구하는 능력이 현실적 이론과 성과로 전환해주기 위한 과정을 이해하는가?

 

#적용: 단순한 이론이 아닌 현실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리를 찾기 위해 고독을 활용할 방법을 정리해보자.

 

 

 

<> p352 '하늘'의 뜻을 생각하고 '세속'의 언러로 말하라.

 

 

# 나의 질문: 지혜를 실천을 위한 것이기에 사고는 하늘의 뜻을 품되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세속의 언어로 말해야 한다. 상상의 이미지가 현실로 다가오기 위한 과정이 바로 언어로 표현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색과 심오한 경지의 고독도 세상의 언어로 표현되지 못하면 아무 의미도 찾기 어렵다. 그 깊은 사고를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작업이다.

사상이나 철학이 쉽게 다가오지 않능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언어가 아닌 경험하지 못하면 알 수 없는  세계를 표현해 낸 결과이기 때문이다.

 

천재처럼 사고하되 보통사람처럼 말할 수 있는 것도 엄청난 능력이다.  바로 고독이나 사색을 통해 얻은 지혜가 세상을 이끌 새로운 힘을 갖는 과정이기 떄문이다.

 

#적용: '하늘'의 뜻을 정의해자,

 

'세상'의 언어 유희를 만끽하자...고독을 품은 언어는 무엇인가?

 

 

<> 필사하고 싶은 한 문장:

실천 가치와 보편적 의의야말로 성인이 자기 생명의 의의를 현실화하는 방법이다.

p358

 

<!> 얻은 것:

고독은 독립적 사고를 갖기 위한 훈련이다.

고독은 지식을 지혜로 만들는 숙성과정이다.

고독은 이상을 현실로 표현라는 과정이다.

고독은 지혜가 실천가능한 것을 만드는 과장이다.

 

 

 

< > 고독이 나를 찾아 온다면 즐겁게 맞이할 준비를 하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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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채우는 인문학 - 문득 내 삶에서 나를 찾고 싶어질 때 백 권의 책이 담긴 한 권의 책 인문편
최진기 지음 / 이지퍼블리싱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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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위해 쓴 글이었다고 하네요....

나도 이런 글을 써야 겠네요..

 

 

자신만의 길을 가기 위한 글인것 같다...

 

기획만 2년 이라.....

도서 선별만 1년  그런 시간을 계획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

 

게으름으로 삶의 여유를 만들어가는 일부분이다.

 

게으름으로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가는 여유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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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도 디자인이 될까요? - 부정에서 긍정으로, 내 감정 내 마음대로
고선영 지음 / 다른상상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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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감정의 주인인가?

내 감정을 바르게 본다는 건 뭘까?>

내 감정이 디자인 된다면 늘 나는 행복할까?

 

나는 오늘 내 감정의 주인으로 살았나?

 

 

내면에 나가 위로 받을 수 있는 디지안이 가능한 건가??

모두가 불행하지 않겠지...라고 생각해본다.

 

 

나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이 바로서길르 기대하면 이 책을 대한다...

 

 

 


 

 

 

 

 

 

 

 

 

 

 

내 감정만 제대로 알아차린다면 자신과 마주하는 일이 조금은 편안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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