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릴라 그리고 위대한 지도자 - 북한과 제3세계 관계사 너머의 글로벌 히스토리 14
벤자민 영 지음, 고자연 외 옮김 / 너머북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한을 제3세계라는 ‘거울’ 속에서 새롭게 인식하게 하는 책이다(옮긴이의 말, 360쪽).” 막상 북한 인민에게 제3세계가 무엇이었는지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냉전사 관점에서 제3세계로서의 북한(과 남한)을 보는 데 도움을 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