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불사조>(해냄, 2026)는 최신규 초이랩 대표의 성공기를 담고 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열악했던 근무 환경, 열리지 않는 일본 시장,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까지 최신규 대표는 인생에서 많은 굴곡을 겪었다. 그는 끈질기고 성실한 성격으로 고비를 넘겼다. 해낼 때까지 끈질기게 두드려서 활로를 개척했다.
동시에 한국 완구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어린이의 시선에서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로봇 장난감을 어린이 손에 맞게 줄이고, 줄을 감지 않아도 되는 팽이를 발명했다. 우리 문화를 접목시킨 인형을 만들기 위해 관련 장인들을 영입하고 인형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여러 사람들의 피드백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