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카드
마이클 돕스 지음, 김시현 옮김 / 푸른숲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어카트의 권모술수가 너무나도 순조롭게 먹혀들어가는게 약간 불만.

각 장 도입부에 인상적인 구절이 많았다.

˝잔인함은 어떤 종류든 용서받을 수 없다. 그러니 어중간하게 잔인해봤자 무슨 소용이겠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러진 용골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12세기 중세유럽+판타지+본격 미스터리.

이 조합, 참 좋다!

몇년전 무척 감탄하며 봤던, 야마구치 마사야의 <살아있는 시체의 죽음>이 떠오른다. 비논리적인 배경설정이지만, 그 속에서 펼쳐지는 추리는 논리정연!
겉과 속이 이렇게 다른거, 좋다좋다.

미뤄뒀던 고전부 시리즈도 시작하기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얼어붙은 송곳니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노나미 아사 지음, 권영주 옮김 / 시공사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경찰물, 여형사, 고독한 아웃사이더, 추리물로는 약하다, 섬세한 심리묘사, 여주인공 오토미치 시리즈는 더 출간안된듯? 아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메시스 - 복수의 여신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4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믿고보는 요네스뵈.

고독한 더티 히어로, 홀레반장이 역시나 넘 고생해서 안쓰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애니 배로스 지음, 신선해 옮김 / 이덴슬리벨 / 2010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따뜻함, 유머,인간애, 로맨스...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