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 크리스마스 선물 두권에 내 선물로 한 권해서 그림동화책 세권과 소설책 두권을 주문했을 땐
어린이 서적을 사면 달력을 주는 이벤트가 있는 줄도 몰랐다가 책이 어디쯤 왔나 들락 거리다가
달력 주는 이벤트를 발견. 발견 하자마자 드는 생각 선착순이래. 선착순 짤린 것 아닐까? 걱정이 .....
작년에 알라딘 달력으로 즐겁게 날짜를 보며 지냈던 기억에 2006년 달력을 받고 싶은 기분.
집에 오니 택배가 와 있었고 보고 싶었던 책 보다 달력을 넘기는 즐거움이 첫번째였다.
5월달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드네.
2006년엔 달력을 넘길 때마다 바뀔 다양한 동화속 주인공을 만나는 재미 하나 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