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정다감 16권이 11월 초에 나올 줄 알았는데 11월30일에야 나온다는 말을 듣고
서점으로 달려가 이슈를 샀다.
21호는 오래간만에 다시 보게 되었던 10월. 왜 그리 다음이 궁금해지는지 참을 수 없어서샀다.
그리고 곧 나올 16권을 기다렸는 데 곧이 아니라 아직도 먼 것을 안 순간 22호를 샀다.
6장밖에 없는 다정다감. 지금 보고 있다.
다음 23호는 단행본 정리로 쉰다니까 11월 안으로 꼭 볼 수 있겠다.
이슈 24호에는 박은아샘의 단편만화가 단행본 부록으로 나오니까
아니살 수 없겠구나.
16권이 나오면 다정다감에 애태우는 마음이 가라앉을 수 있을까?
왜 이러는지 몰라. 정말
무뚝뚝이 다정다감에 홀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