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와 조개가 풍년인가 보다.
미장원에 갔다가 잡지책에서 본 요리를 흉내내봤다.
잡지에선 쭈꾸미가 아니라 오징어 였지만
오징어 볶음은 많이 해봤는데 조개랑 함께는 처음이다.
국물이 맛이 훨씬 시원하고 담백하다.
다 먹은 뒤에 국물에 숙주넣고 밥비벼 먹는 맛도 깔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