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 대추라 그런지 향과 맛이 진해서 좋다.
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마음을 이완시켜준다.
대추차를 마시면 화가 나는 일도 줄어든다. 부드러운 마음이 저절로 생겨난다
마른 대추를 사다가 약한 불에 은근히 끓이면 된다. 인삼, 구기자, 생강, 영지버섯등을 함께 넣고 끓여도 좋다.
첫번째 끓인 맛보다 두번째 재탕한 맛이 더 진하고 좋다.
대추 찻물을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샤워하고 나서 열기가 남아 있는 얼굴을 문질러 주면
피부가 달라진다. (여름에 쉬어 버릴까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샤워하고 나온 후에 한번 대추 얼린 얼음으로 맛사지해보니까 시워하고 피부도 부드러워졌다. 한방 화장품도 있으니까 몸에도 좋으면 피부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