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다 - 마음이 곱고 어질다' 라고 내가 가진 국어 사전에 나와 있다.
나와는 상관없네.
착하다 - 남의 말을 잘 듣는 일. 같은 것이라고 가끔 생각한 적이있다. 그리고 참는 일.
그렇지 착한 아이는 아무데나 낙서하지 않아.
동생이랑 싸우면 나쁜아이야.
착해야 엄마가 맛있는 과자 구어주지.
우리 아이 착하지. 하는 말은 하고 싶은 것을 잠깐 막는 주문이었다. 때론 영원히 막는.....
착하다는 것은 부모님 뜻대로 따르는 일.
부모님 말씀을 잘 따르는 일을 하다보면 착한 사람이 된다.
하고 싶은 일을 금지하는 주문 착하다.
그럼 착한부모는 어떤 부모일까?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