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쓰는 출판 창업 - 1인출판, 1인크리에이터로 성공하기 위한 A to Z
한기호 지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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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출판 시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서 출판업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1인 출판을 준비는 하는데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었습니다.


관련된 책을 찾던 중 출판업계에서 40년 이상을 한 한기호 대표님이 쓴 책을 알게 됐습니다.


바로 '새로 쓰는 출판 창업'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시장 분석은 이 책 한 권으로!

이 책의 큰 특징은 코로나 시대의 출판업계의 시장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서술되어 있는데요.


한 키워드를 잡고 브랜딩에 성공한다면 먹고사는 데는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 저자의 말에 크게 공감이 됐습니다.


내년쯤 열 회사에 대해 자신 있는 분야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밖에 콘텐츠에 흐름과 비즈니스 핵심 등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출판 창업 의외로 쉽다

지난 10년간 매년 3,500개의 출판사가 새로 등록하는 추세입니다.

많은 수의 출판사가 만들어진 이유는 시군 청에 가서 출판 등록만 하면 되기 때문이죠.


이 시스템으로 인해 집에서도 간단하게 출판사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획, 편집, 물류 등도 예전보다 외주화가 잘되어 있어서 1인 출판이 책을 통해서 봤을 때는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기술의 발전으로 초연결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회사가 있어야 만나서 작업을 하던 때는 건물과 운영비도 들었습니다.


현재는 각자의 집에서도 카카오톡이나 클라우드를 통해 회의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최근 서울문고(반디앤루니스)가 부도가 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회사의 운영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창업 시 비용이 많이 필요했다면 현재는 직접 만나지 않고도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부도가 난 이유는 어음 결제를 못 한 게 큰데요.

3천여 곳의 출판사들이 피해를 보게 됐습니다.


어음 거래가 조속히 없어지고 출판사에 큰 피해가 없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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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재개발 재건축 - 대한민국에서 가장 돈 되는 부동산 투자 블루칩
김향훈.이수현.박효정 지음 / 라온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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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투자를 생각하면 낮은 가격에 사서 비싼 가격에 팔아야 합니다.


낮은 가격에 사려면 저평가된 부동산을 고를 줄 알아야 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지식 없이 투자한다면 높은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부동산에 처음 투자해서 고민이신 분들에게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은 '난생처음 재개발 재건축'입니다.


처음 부동산투자를 하더라도 고수처럼 투자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책입니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에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투자를 잘하라면?

투자를 잘하려면 법을 잘 알아야 합니다.


법은 준수하면서 투자해야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법만 잘 알아도 수익성을 볼 수 있습니다.


관련법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도시개발법은 반드시 알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개정 전 법률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투자할 때 규정을 볼 줄 알아야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재개발 재건축투자는 중요한 조문들은 직접 찾아 읽는 것도 추천합니다.


법률과 대통령령, 조례는 시시각각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법에 걸리는 것은 없는지 잘 살펴야 합니다.


이 외에도 도시정비법, 시행령, 시행규칙, 운영 규정 등을 확인한다면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겁니다.




◆ 재개발 재건축 시장

재개발 재건축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는 시기가 늦어서 투자할 곳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가 뭐가 다른지 알아야 합니다.


분양권을 얻기 위한 투자를 했는데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돈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알아야 투자하는 부동산으로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투자 후에 아파트를 받을 수 있는지 돈이 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재개발 재건축의 분양권은 어떻게 조건이 다를까요?

재개발은 토지와 건축물 중 하나만 소유해도 분양권이 생깁니다.


재건축도 그러면 좋겠지만 안타깝게 토지와 건물을 소유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본인이 투자하는 부동산이 재건축인지 재개발인지 알아야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재개발 재건축 전문 변호사, 공인중개사, 감정평가사가 같이 쓴 책입니다.


부동산 투자는 부동산 지식과 법도 잘 알아야 하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를 잘하려면 전문가를 찾는 게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 지침서로 부동산 시작하는 분들에게 나침반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재개발 재건축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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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으로 살펴보는 아키텍처 패턴 - TDD, DDD, EDM 적용하기
해리 J.W. 퍼시벌 & 밥 그레고리 지음, 오현석 옮김 / 한빛미디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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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패턴을 아시나요?

이 패턴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재사용 가능한 솔루션을 말합니다.


소프트웨어의 전체적인 그림을 만드는 솔루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키텍처 패턴은 디자인패턴보다 더 넓은 범주를 갖고 있습니다.


예시로 컴퓨터 하드웨어 성능 제한, 비즈니스 위험 최소화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거나 자동화하기 위해 일합니다.


도메인 주도 개발 설계하는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은 ‘파이썬으로 살펴보는 아키텍처 패턴'입니다.


파이썬을 활용한 실전 예제를 통해 도메인 주도 개발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은 프로세스가 지원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파이썬으로 아키텍처 패턴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도메인 모델링 아키텍처

도메인 모델링 아키텍처는 4가지 핵심패턴이 있는데요.

저장소 패턴, 서비스 계층 패턴, 작업단위 패턴, 애그리게이트 패턴이 있습니다.


저장소 패턴은 영속적인 저장소에 대한 추상화를 다룹니다.


서비스 계층 패턴은 유스 케이스의 시작과 끝을 명확하게 정의하기 위한 패턴입니다.


작업단위 패턴은 원자적 연산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애그리게이트 패턴은 데이터 정합성을 강화하기 위한 패턴입니다.


4가지 핵심패턴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처음엔 알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례대로 학습하고 반복하시면 도메인 모델링에 대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 저장소 패턴

저장소 패턴은 데이터 저장소를 더 간단히 추상화 한 것으로 이 패턴을 사용하면 모델 계층과 데이터 계층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계층을 분리하면 3가지로 분리 할 수 있는데요.

표현 계층(UI), 비즈니스 로직, 데이터베이스 계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장고를 배우게 되면 배우는 패턴으로 MVC 패턴이 이 계층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도메인 모델에서는 어떤 의존성도 없기를 바람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장소 패턴은 영속적 저장소에 대한 단순한 추상화로 만드는 겁니다.


데이터를 접근할 때 최소한의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 관련 사항을 감출 수 있어야 합니다.




끝으로 파이썬은 아키텍처 패턴의 기초부터 활용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 관련 대화로부터 모델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도메인 주도 설계를 배워야 할 내용이 많습니다.


도메인 주도 설계 관련 추천할만 한 책 2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더 깊게 파고 싶은 분들에게는 위키북스 ‘도메인 주도 설계’ 책 입니다.


두 번째는 에이콘 출판사의 ‘도메인 주도 설계 핵심' 빨간책을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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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무삭제 완역본) - 현대판 프로메테우스 현대지성 클래식 37
메리 셸리 지음, 오수원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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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최초의 SF란 용어가 언제 처음 등장했는지 아십니까?


SF는 과학적 가설과 추론에 기초한 장르입니다.


그 시작이 되는 작품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책 제목은 ‘프랑켄슈타인’입니다.


프랑켄슈타인 하면 대중들은 괴물 캐릭터를 떠올립니다.


목에 철심을 꽂은 괴물로 생각하고 있는 건데요.

이 소재는 1910년 10분 분량의 최초의 공포 영화로 제작됐습니다.


그 이후에도 1931년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70분 분량의 영화로 제작되어 알려졌습니다.


프랑켄슈타인 소설이 나오게 된 내막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과학기술의 발전

과학기술로 발전한 미래는 밝기만 할까요?

밝으면 좋겠지만 발전과 함께 한계도 있습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더라도 미래가 낙관적이기만 할 순 없는 겁니다.


소설 속에 과학자는 만들어낸 새로운 생명체를 보며 당황하고 달아나게 됩니다.


생명을 탄생시키는 일이었지만 그 이후도 미리 준비가 필요함을 말해줍니다.


삶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면 비극적인 결말은 아니었을 겁니다.


무엇을 할지 몰랐기에 자신이 만들어낸 생명체에게 가족과 친지, 연인을 잃게 됩니다.


결국에는 과학자 자신도 죽음을 맞게 됩니다.


과학에 대한 비극적인 성장 과정을 그린 소설입니다.




◆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이란 과학자가 시체를 조합해 인조인간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이 소설의 배경은 북극인데요.

북극은 19세기에 우주 공간과 비슷한 미개척지였습니다.


과학자가 인조인간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 당시 최신 기술인 ‘전기'였습니다.


우연히 시도한 전기 충격으로 시체를 살려내는 짤막한 내용이었습니다.


이 내용이 디테일하게 확장되면서 지금의 프랑켄슈타인으로 탈바꿈됐습니다.


메리 셸리는 1년의 집필 기간을 거쳐 새로운 형태의 소설을 탄생시켰습니다.




끝으로 SF영화의 시작은 프랑켄슈타인으로 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책의 저자는 과학적 에너지 활용과 갈바니의 생체 전기 실험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프랑켄슈타인 초판은 메리 셸리의 원래 의도가 잘 드러난 작품입니다.


개정판은 억압적인 사회 분위기에 따라 등장인물의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이 책은 과학자가 자신의 결과물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임과 의무를 저버리면 끔찍한 사태가 벌어질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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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쏙 들어오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제이펍의 인공지능 시리즈 (I♥A.I.) 32
리샬 허반스 지음, 구정회 옮김 / 제이펍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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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인공지능 스피커가 떠오르는 분들도 계실 걸로 봅니다.


또한 모두의 주목을 받던 이세돌 9단과 바둑 대결이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의 핵심 알고리즘에 관심 있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알고리즘을 그림과 개념을 잘 설명해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드릴 책은 '쏙쏙 들어오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입니다.


어려운 용어보다는 일러스트레이션과 쉬운 설명이 이해를 도와줄 겁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중요한 단어가 눈에 잘 들어오는 책입니다.


중요한 부분은 단어장을 만들어 공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이 없는 분들은 그림을 봐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알고리즘

알고리즘이란 무엇일까요?

알고리즘은 문제해결 능력을 말합니다.


IT 회사에 취업할 때도 알고리즘을 코딩테스트를 보게 됩니다.


코딩테스트 문제를 풀어보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에 대한 지식을 차례대로 쌓아 가시길 추천합니다.


쌓으신 후에는 알고리즘 사고가 생기실 겁니다.


알고리즘 공부하는 전체적인 방향도 제시해줍니다.


이 책을 보며 문제해결 능력이 생기길 바랍니다.




◆ 책 소개

인공지능 알고리즘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10장의 챕터로 다양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의 저자는 순차적으로 공부하길 권고합니다.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기초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0장의 챕터에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 검색, 진화, 군집, 머신러닝, 인공신경망, 강화학습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우는 과목을 글로만 본다면 어려울 수 있는데요.

다양한 그림 설명이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끝으로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이 책을 보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을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목차의 차례대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책의 구성은 인공지능의 기본적인 이론부터 시작합니다.


알고리즘을 단계별로 학습해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을 모르고 넘어가면 책보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념을 공부하며 인공지능을 이해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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