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부터는 나를 위해 가꿉니다 - 나이 들수록 더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사람들의 32가지 습관
뽀따(김보연)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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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꾸는 일은 꾸준히 해야 합니다.


정원도 가꿔야 아름답습니다.


가꾸지 않으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사람도 자신을 가꿔야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주게 해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50부터는 나를 위해 가꿉니다’입니다.


뽀따 TV는 구독자 20만 유튜브 채널인데요.

중년을 위한 피부, 헤어 관리, 패션, 메이크업을 알려줍니다.


나이를 먹으면 노화가 되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가꾼다면 더 젊게 보이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우아한 삶을 살자

나이가 많아도 젊고 멋지게 살 수 있습니다.


어릴 때 배우던 것처럼 매일매일 더 성장하면 멋진 사람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배울수록 현명해집니다.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을 하며 이뤄내야 합니다.


무슨 이유로 못했든 나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습니다.


품위 있고 더 아름답게 되고자 한다면 마음공부를 통해 자신을 가꿔야 합니다.


의지하던 삶보단 자신을 의지할 수 있도록 배움과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합니다.




◆ 더 좋은 인생을 살자

더 좋은 인생을 살려면 마음과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마음이 불안정하면 어떤 일이든 하기가 싫어집니다.


남을 위해 산다고 생각만 하게 되면 나중에 역효과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챙기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챙긴다면 삶이 달라질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챙길까요?

인생 기상도 그리거나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기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록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며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과 함께 피부, 헤어 관리법, 패션에 대한 팁을 통해 몸도 관리해 가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나이 때문에란 핑계를 대기보단 나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쉬고 싶단 생각보다는 우아하게 성장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4060여성을 주 타깃으로 쓴 책이지만 어느 연령에도 적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품격있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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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은행을 떠나지 않는 이유 - 1천만 원 종잣돈의 비밀
레간자 지음 / 치읓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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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자는 재테크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돈을 모으는 습관과 계획하는 습관이 있어야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종잣돈 없이는 돈을 불릴 수 없습니다.


부자 되는 방법을 소개해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부자가 은행을 떠나지 않는 이유’입니다.


부자는 은행을 잘 가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하지만 오히려 일반 고객보다 부자 고객이 은행에 더 찾아옵니다.


한마디로 부자는 은행 방문을 습관화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재테크의 기초체력을 채우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워 가시길 바랍니다.




◆ 삶의 통제권

경제적 목표를 달성했을 때 삶의 통제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통제권을 얻었을 때 돈으로 인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겁니다.


돈의 저축에 대한 목표를 달성했을 때 그 돈을 가지고 자산을 불려 나가게 됩니다.


모을 수 있는 최대한 돈을 모아보면서 목표에 도달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최대한 모으란 것이 빚지면서까지 하란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꾸준히 나가는 돈을 줄일 수 있다면 줄여가면서 저축하는 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통신비도 내가 쓰는 양에 비해 요금을 많이 내고 있다면 매달 나가는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겁니다.




◆ 종잣돈 모으기

부자가 되려면 종잣돈부터 모아야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1천만 원 만들기를 목표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한 달에 모을 수 있는 돈과 1년에 모을 수 있는 돈을 먼저 계산해봐야 합니다.


고정적으로 나가는 생활비와 줄일 수 있는 돈을 파악해보셨나요?

본인의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예산을 짜는 것부터가 종잣돈의 기본이자 시작입니다.


자신의 소득으로 저축할 수 있는 가능한 금액을 알면 얼마나 모아야 달성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계획이 있어야 종잣돈 모으기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계획 없이 모으면 변수가 생기면 돈 쓰는 것을 절제하지 못하게 됩니다.




끝으로 부자가 되려면 돈을 관리하고 계획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대부분 시간 관리를 잘하고 꼭 필요한 데만 돈을 사용할 겁니다.


쓸모없는 지출은 하지 않고 최적의 조건을 찾으면서 해야 저축을 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 기초 체력을 쌓거나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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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디자인 패턴 - 효율적인 머신러닝 파이프라인과 MLOps를 구축하는 30가지 디자인 패턴
발리아파 락쉬마난.세라 로빈슨.마이클 먼 지음, 맹윤호 외 옮김 / 한빛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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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패턴이란 무엇일까요?

전문가의 경험을 간단하고 접근하기 쉽게 체계화한 것을 말합니다.


머신러닝을 공부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머신러닝 모델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머신러닝 디자인 패턴’입니다.


데이터의 표현, 운영, 반복성, 재현성, 유연성, 설명 가능성, 공정성에 대한 디자인 패턴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구글 엔지니어가 패턴에 문제 설명, 솔루션, 적합한 기술을 알려줍니다.


머신러닝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디자인 패턴이 많은 도움 될 것입니다.




◆ 머신러닝의 나침반 디자인패턴

바다에서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선 방향을 알고 가야 합니다.


목적지의 방향을 알기 위해선 나침반이 필요한데요.

머신러닝을 잘 활용하려면 나침반과 같은 디자인 패턴을 잘 알아야 합니다.


머신러닝을 잘 활용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돌아가기만 한다고 활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머신러닝을 적용하면 효과적인지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인공지능 연구는 1959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 성능이 따라와 주지 못해 이세돌 9단과 대결하기 전까지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컴퓨터 성능이 크게 오르며 머신러닝 연구에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모델학습 디자인 패턴

모델학습 디자인 패턴에서는 유용한 과대적합, 전이학습, 체크포인트, 분산전략이 있는데요.


먼저 전이학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이학습은 이미 학습을 완료한 모델을 부분적으로 재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학습데이터가 부족할 경우 사전학습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학습입니다.


그 외의 모델을 학습하는데 체크포인트는 전체 상태를 주기적으로 저장해 조기 종료와 학습을 실패했을 때의 포인트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 더 알아보면 분산전략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학습의 경우 병렬화하여 대규모 학습 루프를 수행하는 방법입니다.




끝으로 이 책은 구글의 머신러닝 석학들이 모여 집필했습니다.


경험이란 것은 먼저 나아간 사람들의 노하우이자 팁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기업에서 겪는 문제들이 있는데요.

문제들에 대응할 수 있는 패턴 3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의 패턴을 알고 있으면 겪게 됐을 때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머신러닝을 구축할 때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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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리 - 단단한 마음, 지속하는 힘, 끝까지 가는 저력
조지 레너드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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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직선처럼 가지진 않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슬럼프를 겪기 때문인데요.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극복하고 더욱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드릴 책은 '마스터리'입니다.


마스터하면 다른 표현으로 달인이란 생각이 듭니다.


달인은 어느 한 분야에 경지에 다다른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 분야의 마스터들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극복했을 겁니다.


어려움을 다들 겪게 될 테지만 이 책을 통해 좀 더 빠르게 어려움을 이기는 팁을 얻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책을 통해 마스터로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마스터가 되는 여정

마스터가 되는 여정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일을 하다 보면 한계를 느끼게 되는데요.

한계의 상황을 대처할 줄 알아야 합니다.


슬럼프를 맞았을 땐 힘이 들더라도 그 상황마저 즐긴다면 슬럼프가 와도 힘들지 않을 겁니다.


자신의 모습 중 버려야 할 부분이 있다면 목표에 도달하는데 방해되는 요소라면 바로 버리는 게 좋습니다.


하루하루 경험을 잘 적으며 어려움을 겪었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정리하는 습관도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정리한 것을 통해 어느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는지 참고를 한다면 다음에 진행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슬럼프 극복

슬럼프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슬럼프 때 잘 버티며 꾸준히 노력하면 성장할 수 있습니다.


굳은 각오를 하고 일을 시작하다가도 어느 시점이 오면 힘이 빠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러더라도 인내하면서 해결하려고 노력을 하면서 성장을 하는 것이 바로 마스터리입니다.


힘든 순간에 버티면 잠재력이 깨어날 수 있는데요.

꾸준한 시도를 통해 성공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끝으로 사람마다 가는 길은 다릅니다.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며 원하는 곳을 향해나갑니다.


결과가 정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노력에 달려있습니다.


슬럼프를 극복하며 마스터리 과정에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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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공부하는 TCP/IP 구조 - 2022 세종도서 학술부문
미야타 히로시 지음, 김모세 옮김 / 제이펍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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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배워보셨나요?

배워보셨다면 TCP/IP는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지금의 네트워크는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네트워크의 원형은 1960~70년대에 미국에서 연구개발됐습니다.


네트워크를 간단하게는 공부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TCP/IP를 그림과 역사를 같이 공부할만한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그림으로 공부하는 TCP/IP 구조’입니다.


네트워크에 대해 한 걸음씩 역사와 그림을 통해 잘 설명해줍니다.




◆ 네트워크 구성 기기

네트워크 구성 기기에서는 각 계층에 대한 의미와 장비를 알아보겠습니다.


물리계층은 케이블, 커넥터 등 물리적 사양에 관해 정의된 계층을 의미합니다.


장비로는 NIC와 리피터가 있습니다.


데이터링크 계층은 물리계층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같은 네트워크의 단말과 연결해주는 계층입니다.


데이터링크 장비는 브리지, L2 스위치가 있습니다.


네트워크 계층은 네트워크와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계층으로 장비는 라우터, L3 스위치가 사용됩니다.


트랜스포트계층은 애플리케이션 식별하고 요건에 맞게 통신을 제어합니다.


트랜스포트 계층에서 동작하는 기기는 방화벽은 단말 간 교환되는 패킷의 IP나 주소를 통해 통신을 허가하거나 차단합니다.


애플리케이션 계층 사용자에게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계층인데요.

여기서 동작하는 기기는 메시지 헤더에 포함된 각종 정보를 기반으로 패키지를 전송합니다.




◆ 패킷

패킷을 잘 아시나요?


네트워크 공부 시간에 좀 들어보셨을 텐데요.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보내는 것을 패킷이라 합니다.


패킷의 뜻에는 소포란 뜻도 있습니다.


실제로 우체국에 소포를 보내듯이 네트워크에선 패킷을 나누어 헤더 정보의 컴퓨터에 보내는 것입니다.


패킷을 보낼 때 송신지, 수신자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서 헤더 정보를 기반으로 전송합니다.


패킷은 회선 이용 효율을 향상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교환 방식입니다.




끝으로 책을 보면서 좋았던 부분은 네트워크의 역사와 그림을 공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TCP/IP 4계층을 주제마다 줄이 그어진 부분이 핵심을 잘 알려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어장을 만든다면 주제와 형광 표시 부분이 도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책을 읽으며 생소한 단어가 보이더라도 우선은 용어에 대해 숙지만 하셔도 좋습니다.


한 번에 네트워크에 대해 이해는 하지 못하더라도 반복하다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TCP/IP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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